
두 달 전에 발매된 것인데, 이제서야 해봤다. '꼭 해보라'는 주변의 얘기를 왜 진작 듣지 않았을까.
사실 TV 광고에서 아빠와 딸이 함께 하는 건 살짝 민망해보였고, '저걸 2인용으로 광고하다니 심하잖아.'라는 생각도 했었다. 정작 아내랑 하는데 아내는 옆에서 "저기 저기. 저기 별!!!"이러면서 위모트 흔들고...;; 둘이 완전히 깔깔대면서 했다. 와. 대체 뭐 이런 게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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