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NBA 관련해서는 한 군데에 자리 잡지 못하는군요. 제 블로그에 같이 썼다가, 다음 블로그에 썼다가, 다시 제 블로그에 썼다가 등등등. 이번에 블로그 시즌2(?)를 맞이해서 제 계정 내에 NBA 블로그를 따로 뺐습니다.
간단하게 소개를 하자면, 대략 98년부터 새크라멘토 킹스에 빠져서 그 때 이후로 킹스 팬이 되면서 NBA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팬으로 관심가져온 시간은 길지만, 경기를 다 챙겨보는 것도 아닌데다가 다른 팀에 대해서는 아는 게 정말 적은 편이랄까요.
다음 까페 I love NBA에서는 킹스 팸에서 HaraWish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이고, NBA 매니아에서는 Christie라는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에는 양 쪽 커뮤니티에 올리는 글, 혹은 커뮤니티에 올리기에는 다소 수위가 높거나 너무 소소한 글들을 올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NBA 관련해서 썼던 글들을 옮겨오려고 생각했지만, 이 곳 저 곳에 흩어져 있어 꽤 귀찮네요. 예전 블로그의 NBA 카테고리나 다음 블로그에 예전 글들이 남아있습니다.
자, 그럼 올해도 Go~ Kings! 한 번 외쳐봅니다. (올해는 플레이오프 나갈 수 있을까?)
간단하게 소개를 하자면, 대략 98년부터 새크라멘토 킹스에 빠져서 그 때 이후로 킹스 팬이 되면서 NBA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팬으로 관심가져온 시간은 길지만, 경기를 다 챙겨보는 것도 아닌데다가 다른 팀에 대해서는 아는 게 정말 적은 편이랄까요.
다음 까페 I love NBA에서는 킹스 팸에서 HaraWish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이고, NBA 매니아에서는 Christie라는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에는 양 쪽 커뮤니티에 올리는 글, 혹은 커뮤니티에 올리기에는 다소 수위가 높거나 너무 소소한 글들을 올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NBA 관련해서 썼던 글들을 옮겨오려고 생각했지만, 이 곳 저 곳에 흩어져 있어 꽤 귀찮네요. 예전 블로그의 NBA 카테고리나 다음 블로그에 예전 글들이 남아있습니다.
자, 그럼 올해도 Go~ Kings! 한 번 외쳐봅니다. (올해는 플레이오프 나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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