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어느 정도 교통 정리가 됐다. 현 시점에서 로스터를 점검해보면
PG: 베노 우드리, 바비 잭슨, 바비 브라운
SG: 케빈 마틴, 퀸시 두비
SF: 존 샐몬스, 프란시스코 가르시아, 돈테 그린
PF: 마이키 무어, 제이슨 톰슨, 쉘던 윌리엄스, 케니 토마스, 샤립 압둘라힘
C : 브래드 밀러, 스펜서 호즈
딱 15명인데 추가 트레이드가 없는 한 이대로 갈 듯 하다. 사실상 전력 외인 케니 토마스와 샤립 압둘라힘을 빼고 나면 13명. 괜찮아 보이지만 실제 경기 운영을 떠올려보면 여전히 너무 많다.
베스트 5는 여전히 우드리-마틴-샐몬스-무어-밀러일 것이다. 맘에 드는 조합.
여기에 마틴과 샐몬스가 나가 있을 때 가르시아가 식스맨 정도로 출전할 것(6명)이고, 스펜서 호즈도 20분 내외의 출전시간(7명)을 받지 싶다. 여기에 바비 잭슨이나 바비 브라운 둘 중 하나가 백업 PG(8명)를 맡게 될 것이다. 제이슨 톰슨(9명)이 10분 내외로 나오면서 경험을 쌓으면 될 듯 한데...
문제는 이래버리면 이미 더이상 뛸 시간이 없다는 것. 퀸시 두비, 돈테 그린, 쉘던 윌리엄스는 잘못하면 벤치나 지키게 된다. 젊은 선수들은 그저 뛰는 시간이 가장 소중할텐데 말이지. 여전히 선수들이 너무 많다.
브래드 밀러에 두비나 윌리엄스를 묶어서 좀 더 교통정리(=톰슨에게 시간 좀 더 많이 주기)를 해봤으면 하는데... 뭐, 일단 뛰어봐야 알겠지.
PG: 베노 우드리, 바비 잭슨, 바비 브라운
SG: 케빈 마틴, 퀸시 두비
SF: 존 샐몬스, 프란시스코 가르시아, 돈테 그린
PF: 마이키 무어, 제이슨 톰슨, 쉘던 윌리엄스, 케니 토마스, 샤립 압둘라힘
C : 브래드 밀러, 스펜서 호즈
딱 15명인데 추가 트레이드가 없는 한 이대로 갈 듯 하다. 사실상 전력 외인 케니 토마스와 샤립 압둘라힘을 빼고 나면 13명. 괜찮아 보이지만 실제 경기 운영을 떠올려보면 여전히 너무 많다.
베스트 5는 여전히 우드리-마틴-샐몬스-무어-밀러일 것이다. 맘에 드는 조합.
여기에 마틴과 샐몬스가 나가 있을 때 가르시아가 식스맨 정도로 출전할 것(6명)이고, 스펜서 호즈도 20분 내외의 출전시간(7명)을 받지 싶다. 여기에 바비 잭슨이나 바비 브라운 둘 중 하나가 백업 PG(8명)를 맡게 될 것이다. 제이슨 톰슨(9명)이 10분 내외로 나오면서 경험을 쌓으면 될 듯 한데...
문제는 이래버리면 이미 더이상 뛸 시간이 없다는 것. 퀸시 두비, 돈테 그린, 쉘던 윌리엄스는 잘못하면 벤치나 지키게 된다. 젊은 선수들은 그저 뛰는 시간이 가장 소중할텐데 말이지. 여전히 선수들이 너무 많다.
브래드 밀러에 두비나 윌리엄스를 묶어서 좀 더 교통정리(=톰슨에게 시간 좀 더 많이 주기)를 해봤으면 하는데... 뭐, 일단 뛰어봐야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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