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의 간접광고?

아직 자료를 모아봐야겠고, 그냥 우연의 일치일 수도 있겠지만.

미디어 다음의 연재 만화 중에

'모모레'랑 '환상스케치'에 이어 '향연상자'에도 아이리버 PMP 모델 등장. 그냥 등장하는 정도가 아니라 '저거 pmp아냐?'하는 식으로 대사로도 꼭 짚고 넘어가는 편임. (모모레의 경우는 아예 작가후기로 매회 등장 중이고.) 

- 아이리버 홈페이지의 D50-n 소개화면 (정확히는 다른 모델일 수도 있지만, D모델의 디자인은 거의 비슷하니까)

- 향연상자 27화(맨 끝), 28화(전체 화)
- 모모레 : 미소녀와 야소년(8) - 작가후기에서 마찬가지로 P35를 이용, 웹툰을 본다. 이후 매회 작가 후기마다 등장
- 환상스케치: 7화 (썸네일이 전자사전) - 고교생인 주인공이 전자사전 이용; 8화  - 내비게이션? PMP 하는 대사들 등장. 모델은 P35인 듯.

- 다음 외에 네이버나 야후 등도 한 번 봐야 하나? 다음에서도 안 보는 만화가 많아서 전부 다 챙긴 건지는 모르겠다.

- 더불어 웹툰 속의 간접 광고가 맞다면... 이건 그냥 마케팅이라고 봐야 할까? 아니면 새로운 수익 모델?? 아마도 다음-아이리버 사이에 계약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

- 각 화의 날짜도 기록해봐야겠다.





2009/05/15 17:03 2009/05/15 17:03
HaraWish
초안 2009/05/1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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