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사전 D35
플래그십
(+)
사전 컨텐츠는 확실히 맘에 든다.
영한사전, 국어사전 꽤 좋다.
브리태니커 들어가 있는데 생각보다는 활용도가 떨어진다.
칼라 화면 좋긴 좋구나.
(-)
너무 무겁다 - 하드웨어도 소프트웨어도.
반면 쓸데없는 사전들이 너무 들어가 있는 것도 사실
키보드는 작은 사이즈에선 펜타그래프이면 안 될 듯.
오타율이 많아서 짜증남
사전을 기동한 뒤로는 괜찮은데, 사전 띄우는 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림.
뭔가 어설픈 기능들이 잔뜩 들어가있는데 별 쓸모가 없다. 가능하니까 그냥 넣는다...가 아니라 필요해서 넣는다...였으면 좋겠다.
배터리는 그럭저럭? (내가 다른 기능 아예 안 쓰니깐.)
잦은 화면 보호 모드 좀 짜증 - 설정에서 바꿀 수 있지만서도...
조그 다이얼 내겐 쓸모없다.
전반적으로 너무 크고 무겁고 번거로운 녀석이랄까.
그러다보니 비싸기까지 하고.
사전 컨텐츠는 꽤 충실했으나 뭐랄까. 뺄 건 빼는... 그런 게 필요한 시점이랄까.
tags : 전자사전
초안
2009/05/1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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