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search result of 'HaraWish' : 25

  1. 2009/05/18 소니 이어폰 MDR-E10LP
  2. 2009/05/18 피곤
  3. 2009/05/17 벅스 mp3 다운로드
  4. 2009/05/17 성룡의 CIA
  5. 2009/05/17 불규칙
  6. 2009/05/15 웹툰의 간접광고?
  7. 2009/05/15 왠지 소니 mp3p가 사고 싶은데...
  8. 2009/05/15 와. 휴스턴 로케츠
  9. 2009/05/14 하드 정리 및 백업 시스템
  10. 2009/05/14 보고 싶은 영화

소니 이어폰 MDR-E10LP

생각난 김에 그냥 학교에서 구입. 학교 매점에는 주로 필립스랑 파나소닉 있던데, 그냥 소니로 구입.

상당히 저가 라인업임에도 아이팟 번들용 이어폰과는 비교 불가. 

요새 내가 음악 듣는 재미가 덜했던 건 이어폰 탓이었을지도. ㄱ-

2009/05/18 16:40 2009/05/18 16:40
HaraW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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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2009/05/18 16:40

피곤

주말에 무리했더니, 역시 월요일부터 힘들다. 
게다가 왜 이렇게 잡다한 행정 업무가 많은 거냐. 안 그래도 할 일 밀려있구만.

미디어 다음은 오늘 강풀의 '26년'을 다시 올렸다. 확실히 네이버 쪽보다 훨씬 감각이 뛰어난 느낌이랄까.

2009/05/18 15:18 2009/05/18 15:18
HaraWish
일상 2009/05/18 15:18

벅스 mp3 다운로드

내게 새로운 음원이란 대체로 새로운 CD와 똑같은 말이었다. 작년에는 임대형 서비스로 음악 빌려듣기도 많이 했지만, 적어도 컴퓨터 하드에 저장되어 있는 mp3들은 CD를 덜 사기 시작한 몇 년전부터 큰 변화가 없었다. 물론 전체 곡이 적은 건 아니지만, 돌려듣다 보면 슬슬 지겨워진다. 그래서 아이팟에서 듣는 게 좀 지겨웠었는데.. 

문득 생각이 나서 벅스에서 mp3 다운로드 월 쿠폰을 결제했다. 5000원에 월 40곡. 

ㅠㅠ

좋다. 음악에 관심끊고 산 지 오래라 뭘 다운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게 유일한 문제랄까. 

그래서 처음 다운 받은 게 ABBA 노래 몇 곡, Guns and Roses 히트곡 모음집에서 몇 곡, Coldplay의 Viva la vida 앨범 전곡. GNR이 이렇게 좋았었나 싶다. 

당분간은 음악사냥에 몰두할 듯.

2009/05/17 15:19 2009/05/17 15:19
HaraW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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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09/05/17 15:19

성룡의 CIA

우연히 케이블에서 해주는 것 봤다.

언제 봐도 성룡의 아기자기한 액션, 프리 러닝을 방불케하는 지형 뛰어넘기, 그 와중에 잊지 않는 유머 같은 건 정말 명작이다. 이제 저런 걸 하기에는 성룡 아저씨 나이가 너무 들었겠지.

성룡 영화에 여배우들도 은근히 매력적인데. 이 영화에서 여기자로 위장하는 크리스틴도 그렇다. 이름은 미쉘 페레(Michelle Ferre). 혼혈인가 싶었는데, 일본+프랑스 혼혈로 일본 태생, 연기할 생각은 없었고, TV 쇼 진행이나 CNN 주재원 같은 걸 하던 중, 성룡 인터뷰를 시도했는데, 여기에서 성룡이 깊은 인상을 받아 오디션을 제안. 오디션에 응한 뒤 '성룡의 CIA'의 주연을 따냈다고 한다 (출처: http://www.imdb.com/name/nm0274255/bio).


2009/05/17 07:07 2009/05/17 07:07
HaraWish
초안 2009/05/17 07:07

불규칙

이른 밤에 잠들었다가 깨면 이 모양이다.
이거 또 정상으로 돌리려면 1주일은 고생하겠구나.

2009/05/17 07:00 2009/05/17 07:00
HaraWish
일상 2009/05/17 07:00

웹툰의 간접광고?

아직 자료를 모아봐야겠고, 그냥 우연의 일치일 수도 있겠지만.

미디어 다음의 연재 만화 중에

'모모레'랑 '환상스케치'에 이어 '향연상자'에도 아이리버 PMP 모델 등장. 그냥 등장하는 정도가 아니라 '저거 pmp아냐?'하는 식으로 대사로도 꼭 짚고 넘어가는 편임. (모모레의 경우는 아예 작가후기로 매회 등장 중이고.) 

- 아이리버 홈페이지의 D50-n 소개화면 (정확히는 다른 모델일 수도 있지만, D모델의 디자인은 거의 비슷하니까)

- 향연상자 27화(맨 끝), 28화(전체 화)
- 모모레 : 미소녀와 야소년(8) - 작가후기에서 마찬가지로 P35를 이용, 웹툰을 본다. 이후 매회 작가 후기마다 등장
- 환상스케치: 7화 (썸네일이 전자사전) - 고교생인 주인공이 전자사전 이용; 8화  - 내비게이션? PMP 하는 대사들 등장. 모델은 P35인 듯.

- 다음 외에 네이버나 야후 등도 한 번 봐야 하나? 다음에서도 안 보는 만화가 많아서 전부 다 챙긴 건지는 모르겠다.

- 더불어 웹툰 속의 간접 광고가 맞다면... 이건 그냥 마케팅이라고 봐야 할까? 아니면 새로운 수익 모델?? 아마도 다음-아이리버 사이에 계약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

- 각 화의 날짜도 기록해봐야겠다.





2009/05/15 17:03 2009/05/15 17:03
HaraWish
초안 2009/05/15 17:03

왠지 소니 mp3p가 사고 싶은데...

요새 끌리는 건
플레이어+이어폰인 NWZ-W202(시코 리뷰)라는 녀석이다. 아직 국내 판매는 안 되고 있다. 

온라인 판매가 안 될 뿐, 매장에서는 5월 초부터 판매 중인 모양이다. 가격이..11.9만원. 환율 때문에 너무 세게 나온 듯 ㅠㅠ
2009/05/15 15:36 2009/05/15 15:36
HaraWish
일상 2009/05/15 15:36

와. 휴스턴 로케츠

티맥이 빠진 거야 그렇다치고(어차피 골골거렸으니.)

1라운드에서 무톰보가 커리어 엔딩 부상을 당했고.
2라운드에서는 팀의 기둥인 야오밍이 시즌 엔딩 부상을 당했다.

팀 최장신은 206cm의 랜드리와 스콜라. 주전 센터는 198cm의 척 헤이스. 
인데... 7푸터가 즐비한 레이커스를 상대로 6차전 승리. 

와, 농구 진짜 모르는 일이네.

레이커스랑 로케츠 누가 올라갈 지 모르겠지만, 서부 우승은 왠지 덴버 너겟츠일 듯.

2009/05/15 13:56 2009/05/15 13:56
HaraWish
일상 2009/05/15 13:56

하드 정리 및 백업 시스템

늘 생각했던 건데 구체화시킬 필요 있겠다.

연구자료: 약 40기가
음악파일: 약 15기가
사진파일: 약 20기가

잘 정리할 방법 - 백업 장치? (2.5인치 외장하드로 충분할까?)

2009/05/14 16:11 2009/05/14 16:11
HaraWish
메모 2009/05/14 16:11

보고 싶은 영화

김씨 표류기
스타트렉 더 비기닝
터미네이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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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는 안 볼 생각이다.
2009/05/14 11:51 2009/05/14 11:51
HaraWish
메모 2009/05/1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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