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남의 떡이 커보인다.
Posted 2006/06/09 14:48, Filed under: 기록사진 잘 찍는 사람 보면 사진 잘 찍고 싶고.
그림 잘 그리는 사람 보면 그림도 그리고 싶고.
여행 열심히 다니는 사람 보면 나도 여행가고 싶고.
여러 언어 할 줄 아는 사람 보면 나도 공부하고 싶고.
책 많이 읽는 사람 보면 나도 읽고 싶고.
어제는 간만에 낙서 겸 그림 끄적거렸다가 완전 좌절. ㅠ_ㅠ
우우. 남의 떡은 커보이고, 신포도지만 늘 맛있어 보인다고.
그런데 왜 논문 열심히 쓰는 사람을 봐도 논문을 쓰고 싶은 생각은 안 드는걸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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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퉁이오빤 욕심쟁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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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잘 그리고 말테닷. (불가능하려나...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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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눈에 익은 명언 한마디 ^^
(나머지는 취미, 논문은 일이기 때문이지요 OTL)-
하도 딴 짓을 많이 해서 이제는 공부도 취미처럼 접할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나 일은 일이더군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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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기도 일로 하니까 귀찮고 싫어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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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모든 게 일이 되면 귀찮은 걸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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