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간만에 몰아쓰기

Posted 2006/06/22 01:17, Filed under: 기록

# 1 - 영어 회화 신청했다. 지난 번에 한 번인가 두 번 덜 나간 것 때문에 레벨업 자격이 안 되었기 때문에 여전히 4레벨. (1-6레벨까지 있다.) 어제부터 신청이었는데, 오늘 보니까 이미 대부분 마감되어 있어서 남아있는 하나를 신청했다. 다들 부지런하기도 하지. 하루만 더 게으름 폈으면 큰일날 뻔 했다. 중국어를 다시 들어볼까 싶기도 했고, 그냥 영어 회화가 아닌 대학원생들을 위한 강좌, 작문이나 발표, 토론 등을 들어볼까도 싶었는데, 일단 수다라도 좀 떨어봐야 할 듯. 이번엔 반드시 제대로 출석해서 레벨업하리라!

# 2 - 플래시 강좌도 신청했다. 초급. 초급 정도면 그냥 인터넷에서 주섬주섬 봐도 어깨 너머로 배우듯 배울 수도 있을 듯 한데 (책도 사봤는데 거의 안 봤다 -_-)... 배우는 김에 좀 제대로 배우고 싶어서 신청했다. 작년 겨울엔가 신청했었는데 신청인원 부족으로 취소됐었다. 이번엔 부디 취소 안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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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2 01:17 2006/06/22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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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Danjilaw 2006/06/24 02:58 Delete Reply

    러시아 음악이요?
    제가 이곳에 방문하는 이유는 하라님께서 최근에 어떠한 음악들을 감상하시는지 알고 싶어서가 8할인데...
    역시 항상 뭔가 새로운 음악을 많이 접하시려고 노력하시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하라님께서 "음악은 닥치는대로 듣는 것이 제일 좋다"고 말씀하신 것이 생각납니다.

    1. Re: # HaraWish 2006/06/26 17:39 Delete

      앗. 음악 얘기 안 한 지 한참 된 거 같은데... 물욕과 농구와 러브질 사이에서 괴로우셨겠습니다...;;

      요새는 대부분 그냥 아이포드 안에 있는 거 랜덤으로 듣고 있는데, 최근에 산 거 중에는 keane 1집을 굉장히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딱 좋아요. 어젠가 enzo enzo의 Ni forte ni fragile 노래를 접하고 완전히 꽂혀서 조만간 사려고요. ^^

  2. # Danjilaw 2006/06/28 00:06 Delete Reply

    사실 음악이 8할까지는 아니었습니다. 물욕, 잡담, 사랑
    안보고 지나치면 안 되죠. 하하하
    저도 어서 빨리 핸드폰도 플립형에서 탈출하고
    PMP도 사고 싶어요. 허 흑

    1. Re: # HaraWish 2006/06/28 12:25 Delete

      유행이 한 바퀴 빙~ 돌아서 플립이 다시 유행이 될지도 모를 일입니다. :) 그나저나 물건 참 아껴쓰시나봐요. 저는 전화기가 늘 수난을 겪는지라...

  3. # 손님 2011/11/14 12:43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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