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야후 widget
Posted 2006/06/27 16:18, Filed under: 사용기구글 데스크탑의 gadget을 쓰고 놀다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학교 컴퓨터에 야후의 widget을 뒤늦게 설치해봤다. 생각보다 꽤 괜찮은 듯. 특히 프로그램마다 바탕화면에 보이게 할 것인지, 아니면 위젯 모음 화면에만 보이게 할 것인지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마음에 든다.
지금은 바탕화면에는 날씨와 달력, 클립보드 관리하는 프로그램만 띄워놓고, F9를 누르면 (단축키는 변경가능) 착 하고 화면이 바뀌는데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띄워놓으니까 무슨 PDA쓰는 느낌도 든다. 요새 왠지 듀얼 모니터가 끌리고 있었는데, 단축키 하나로 모니터 두 화면을 쓰는 느낌도 들고 해서 만족 중. 단축키를 눌러서 나타나는 프로그램들은 네이버 검색창, 위키피디아 검색창, 일정/업무 관리, 그리고 주식-_-모니터 프로그램이다. (주식은 요새 살짝~ 관심이 생겨서. ^^;;;)
컴퓨터 자원을 조금 잡아먹긴 하겠지만, 뭐 덩치 큰 프로그램 돌릴 일 있을 때는 잠시 꺼두면 되니까 큰 문제없을 듯.
Trackback URL : http://www.haralab.net/tt2/trackback/1085
-
하라군도 이제는 맥에 발을 들여놓아도 될 듯 한데.. :)
맥북이 교육할인으로 겨우 113만 8백원!!! 미려한 Widget들(Dashboard)과 Expose(e는 움라우트 들어가야 함)를 사용하면 좁은 모니터가 배는 넓어진다구. ;)-
윈도로 맥 흉내내기를 하고 있으니.. ^^ 맥이 참 예쁘고 여러모로 괜찮을 것 같긴 한데, 아직은 내게 큰 활용도가 안 보이더라고. 나중에 맥미니를 거실용 미디어 센터로서 쓸 계획은 있어. :)
-
-
이야... 쓸만하겠는데요!?
-
응 굉장히 다양한 위젯들이 있으니 사람마다 기호에 맞춰서 쓰면 될 듯. 예쁘기도(!) 하고 말이지.
-
-
아직, 종류가 많지는 않아요. 대부분은 중복되는 기능들을 가진 것들이라 한 종류가 여러가지인 거죠. 'ㅂ' 시계가 5-6가지라거나..
노트북용으로 괜찮을 것 같아 보이지만, 생각외로 리소스를 꽤 많이 먹더라구요. 512MB RAM인 P1510에선 안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ㅂ';
나중에 마비노기 장사 가방 상태 확인하기 위젯 같은 것도 나올라나.. (-ㅅ-;;)-
아, 그렇긴 하죠. 시스템 상태 보는 것도 이것 저것 디자인만 바꾼 식인 것들이 많고요. 노트북에 하나 깔아둬야겠다 싶었는데, 리소스 그 정도로 많이 먹나요? 저는 구글 데스크탑은 기본적으로 돌리고 있어야 해서, 거기에 위젯까지 돌리면 512mb로는 역시 힘들까요? 편하던데 말예요.
마비노기 위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