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16
Posted 2003/02/16 15:28, Filed under: 기록훕스 모임이 있었지만, 오늘 나가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 아침에 눈을 뜬 뒤 오후에 잠시 만나기로 한 약속도 취속하고 집에서 마냥 쉬었다.
홈페이지 업데이트를 원없이 되는 데까지 해보려고 했지만. 뭐랄까 웬지 글이 안 써지길래, 그동안 별러왔던 링크 페이지 수정, Q&A보드 수정 등을 했다. Q&A보드 수정은 삽질의 결정체다. 머리가 안 되면 손발이 고생한다더니. 에휴. 어쨌든 결과물은 맘에 든다. 홈페이지에서 맘에 걸리던 것이 사라진 느낌이랄까?
학회도 끝났고 마음도 편해졌으니 내일부턴 열심히~!
홈페이지 업데이트를 원없이 되는 데까지 해보려고 했지만. 뭐랄까 웬지 글이 안 써지길래, 그동안 별러왔던 링크 페이지 수정, Q&A보드 수정 등을 했다. Q&A보드 수정은 삽질의 결정체다. 머리가 안 되면 손발이 고생한다더니. 에휴. 어쨌든 결과물은 맘에 든다. 홈페이지에서 맘에 걸리던 것이 사라진 느낌이랄까?
학회도 끝났고 마음도 편해졌으니 내일부턴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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