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여름용 두 켤레 마련
Posted 2006/07/30 01:38, Filed under: 기록
우연히도 777일 째에 손에 들어왔다.
K1X의 레이지 레이업. 예전부터 살까 말까 망설였는데, 할인 이벤트하길래 잽싸게 구해버렸다. 지난 번에 같이 산 K1X의 클럽 셀레카오도 참 신발이 좋았는데, 그건 통가죽이라 겨울 지나고 나니 발이 너무 더웠다. 그래서 jopen은 다시 예전에 있던 운동화를 신고 다녔는데, 그게 아무리 봐도 발이 너무 아파보여서 이 참에 마련했다.[footnote]그 와중에 커플슈즈라는 명목으로 내 것도 은근슬쩍 끼워넣었다. ㄱ-[/footnote] 여름 시원하게 편하게 걸어다닐 수 있으면 좋겠다.
Tag :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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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신발, 축하해~~ :)
나도 사주고 싶은데, 돈이... (ㅠㅠ)-
감사감사~ 요새 운동화들 가격이 정말 만만치 않지만, 상설매장이나 할인 이벤트들을 잘 이용하면 꽤 저렴하게도 구할 수 있어. 이번에 산 이 신발 같은 경우 원래 상대적으로 저렴한 모델이기도 하지만, 할인 이벤트 덕에 웬만한 농구화 한 켤레보다 싸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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