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오늘 끌리는 음악
Posted 2006/09/12 13:27, Filed under: 기록김윤아 - 야상곡
이가희 - 밀
유미 -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이은미 - 기억될거야
외 롤러코스터나 토이 등등등
+ 오늘 구입한 음반
브라운 아이즈 1,2집, 공일오비 7집, Within tempation - Mother Earth.[footnote]공일오비7집과 within temptation은 가을과 별 관련없다.[/footnote]
가을이구나.
ps : 너무 적게 소개한 것 같아서 추가합니다.
홍선경 - 슬픈향기 from 동감 OST
루시드폴 -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네 from 버스, 정류장 OST
T - As time goes by
Enzo Enzo - Ni forte ni frag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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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듣는 음악은 추억이다.
Tracked from Blog 2006/09/20 10:58 Delete아침 출근길에 라디오에서 이승기의 리메이크 곡 ‘제발’ 듣겠습니다. 하길래, 오~이승기가? 내심 기대하며 귀를 세우는데, 전주가 좀 다르다. 이소라의 ‘제발’ 이었군. 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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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저 곡들 한번 들어봐야겠군요~^^;
고맙습니다~-
앗. 어떨런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적게 올린 것 같아 몇 곡 추가해봤습니다. 아직은 햇살이 따뜻해서 스잔한 노래들은 되도록 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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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설마 추가곡중에 아는 노래가 1곡쯤 있겠지 했는데..
2곡이나 있네요~
Hara님 때문에 다시금 생각나게되는 노래들이..^^;(좋았어!)
요즘 노래 좀 들을려고 옛 노래들 생각하던 참이었는데..
너무 좋아요~~~ㅋㅋㅋ
감사합니다~-
좋아하시니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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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 - 이가희
정말 좋은 곡이지요. 015B 냄새가 팍팍 나는.-
이가희 앨범 참 애매하죠. 노래는 정말 한 곡 빠질 것 없이 다 좋은데, 가사가... 가사가...;; 그래도 '밀'을 비롯해 서너 곡은 늘 즐겨듣고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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