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간만에 태터툴즈 뚝딱거리기
Posted 2006/10/11 18:13, Filed under: 기록가끔 분위기를 바꾸고 싶을 때 태터툴즈를 뚝딱거리곤 한다.
하지만, 뚝딱거린다고 해봐야 내가 무슨 웹 언어를 잘 아는 것도 아니고, 스킨은 한 번 고치려면 정말 대공사인지라, 늘 새로 나온 플러그인 몇 개를 적용시켜보거나, 색깔을 간단하게 바꿔보는 정도이다.
이번에 새로 적용한 플러그인은 '바깥 고리 표시하기' 플러그인. 자신의 블로그 글을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이트의 글을 연결할 경우 옆에 간단한 표시도 해주고, 이를 새 창으로 띄워주는 옵션도 있다. 웹 표준이네 어쩌네 말이 많지만, 나는 새창으로 뜨는 쪽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렇게 해놨다.
두번째로는 어쩌다가 '태터의 글 제목을 이미지로'라는 글을 봤고, 그대로 꽂혀버렸다. 어제는 경로 설정을 잘못해서인지 잘 안 되더니, 오늘 이렇게 저렇게 해봤더니 되더라. '한겨레결'체를 써봤는데, 왠지 안 어울려서 '아리따'체를 썼는데 만족스럽다.
가을의 중턱인지라 전체 색깔이랑 좀 안 맞는 것 같기도 한데, 일단 오늘은 이 정도까지. 다음에 마음이 동하면 또 바꿔보던가 해야겠다.
그나저나 태터툴즈 1.1은 언제쯤 나오려나. 8월 중순부터 나온다길래 기다리고 있었는데, 계속 연기되고 있다. 키워드 기능이 다소 변한 모습으로 부활한다던데... 그 때 스킨을 한 번 갈아엎던가 해야겠다. ^^
ps : 위에까지 쓰고 나니 생각나서 태터 1.1 베타 버전으로 검색해봤다. 우오오- 꽤 멋지게 변해있다. 패널형 스킨이라니!! 더불어 갈수록 복잡해질 것 같기도 하고. ^^;
ps2: 주물럭 주물럭하다가 아예 스킨을 바꿔 버렸다. 제목을 이미지로 바꾸고 나니, 왠지 예전 모습과 안 맞는 느낌이 들었다. 고치려다가... CSS의 숲에서 길을 잃고 (흑, 이제 97년 때 배운 기본 html 태그로는 도저히 더 안 되나 보다.) 포기했다. 내가 원하는대로 뚝딱거리는 재미도 있지만, 이제는 그 노력이 너무 든달까. 다른 사람이 만든 스킨을 보고 있자니 어딘가 묘-한 느낌이다. 글씨 크기가 너무 작아서 적응하기 힘들다. ㅠ_ㅠ
하지만, 뚝딱거린다고 해봐야 내가 무슨 웹 언어를 잘 아는 것도 아니고, 스킨은 한 번 고치려면 정말 대공사인지라, 늘 새로 나온 플러그인 몇 개를 적용시켜보거나, 색깔을 간단하게 바꿔보는 정도이다.
이번에 새로 적용한 플러그인은 '바깥 고리 표시하기' 플러그인. 자신의 블로그 글을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이트의 글을 연결할 경우 옆에 간단한 표시도 해주고, 이를 새 창으로 띄워주는 옵션도 있다. 웹 표준이네 어쩌네 말이 많지만, 나는 새창으로 뜨는 쪽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렇게 해놨다.
두번째로는 어쩌다가 '태터의 글 제목을 이미지로'라는 글을 봤고, 그대로 꽂혀버렸다. 어제는 경로 설정을 잘못해서인지 잘 안 되더니, 오늘 이렇게 저렇게 해봤더니 되더라. '한겨레결'체를 써봤는데, 왠지 안 어울려서 '아리따'체를 썼는데 만족스럽다.
가을의 중턱인지라 전체 색깔이랑 좀 안 맞는 것 같기도 한데, 일단 오늘은 이 정도까지. 다음에 마음이 동하면 또 바꿔보던가 해야겠다.
그나저나 태터툴즈 1.1은 언제쯤 나오려나. 8월 중순부터 나온다길래 기다리고 있었는데, 계속 연기되고 있다. 키워드 기능이 다소 변한 모습으로 부활한다던데... 그 때 스킨을 한 번 갈아엎던가 해야겠다. ^^
ps : 위에까지 쓰고 나니 생각나서 태터 1.1 베타 버전으로 검색해봤다. 우오오- 꽤 멋지게 변해있다. 패널형 스킨이라니!! 더불어 갈수록 복잡해질 것 같기도 하고. ^^;
ps2: 주물럭 주물럭하다가 아예 스킨을 바꿔 버렸다. 제목을 이미지로 바꾸고 나니, 왠지 예전 모습과 안 맞는 느낌이 들었다. 고치려다가... CSS의 숲에서 길을 잃고 (흑, 이제 97년 때 배운 기본 html 태그로는 도저히 더 안 되나 보다.) 포기했다. 내가 원하는대로 뚝딱거리는 재미도 있지만, 이제는 그 노력이 너무 든달까. 다른 사람이 만든 스킨을 보고 있자니 어딘가 묘-한 느낌이다. 글씨 크기가 너무 작아서 적응하기 힘들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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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새 플러그인 설치
Tracked from :+: 자유 쩜 오알지 :+: 2006/10/17 15:21 Delete그 동안 포스트를 올리면서 이런 저런 참고를 위해 링크를 거는 일이 꽤 있었다. 물론, 내가 예전에 주절거린 이야기가 생각나 링크를 걸 때에는 내부링크, 그러니까 그 창에서 바로 링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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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보고서 바깥 고리 플러그인 설치했어. 아주 좋아. :)
딱 내가 원하던 것!-
응. 나도 딱 내가 바라던 것. 태터툴즈 플러그인 게시판을 가끔 뒤져보는데, 가끔은 맘에 쏙드는 게 있어서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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