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NBA 파워랭킹 (8월 3일자)
Posted 2006/10/12 17:37, Filed under: NBA스킨 바뀐 김에 간단하게 해봤는데(다행히 손이 녹슬지는 않았다.), 8월 3일 자라서 현 상황과는 많이 다르다. nba.com의 파워랭킹은 ESPN의 독설을 읽는 재미는 없고, 다소 밋밋해보이기도 하는데, 그만큼 상대적으로 공정(?)하고 인쇄매체에도 어울릴 듯한 느낌도 든다. 이런 식이라면 직접 쓸 수... 있으려나. 이번 시즌에는 어떻게 해볼까... 좀 더 생각해봐야 할 듯. 출처는 http://www.nba.com/features/power_rankings.html
| TEAM (LAST WK) | REC. | BREAKDOWN | |||
1 |
| 52-30 | 히트는 우승팀이며, 드웨인 웨이드는 리그 최고의 선수이다. 그렇다고 곧바로 정규시즌 1위감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게 중요한 일이기는 한가? | ||
2 |
| 60-22 | 앤쏘니 존슨, 오스틴 크로셔, 데빈 조지, 그렉 버크너을 영입하면서 벤치 선수층을 두텁게 만들었다. | ||
3 |
| 63-19 | 건강을 찾고 휴식을 취한 팀 던컨은 스퍼스를 1위로 올려놓을 수도 있다. 새로 영입된 프란시스코 엘슨과 재키 버틀러가 던컨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다. | ||
4 |
| 54-28 | 리그 사람들 모두 주목. 아마레가 복귀한다. | ||
5 |
| 64-18 | 벤 월러스는 떠났다. 하지만 피스톤스는 여전히 멋진 팀이며 나지 모하메드는 벤의 대신으로 그리 나쁘지 않다. 플립 머레이가 벤치의 득점력을 조금 더 높여줄 것이다. | ||
6 |
| 50-32 | 드류 구든의 거취가 불분명하지만, 작년 팀 그대로 시즌을 맞이하게 된다면, 팀은 1976년 이래 최초로 지구 우승을 노려볼 수 있을지도. | ||
7 |
| 49-33 | 키드-카터-제퍼슨이 함께 시즌을 보냈으니 이번에는 더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네너드 크리스티치가 계속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 ||
8 |
| 41-41 | 빅벤이 가세했다고 해서 불스가 피스톤스만한 위력을 보일지는 일단 두고 볼일이다. 가장 궁금한 부분: 공격은 누가 하게 될까? | ||
9 |
| 47-35 | 마침내 블라디미르 라드마노비치를 팀 토마스와 트레이드했다. 클리퍼스의 성공의 열쇠는 크리스 케이먼과 숀 리빙스턴의 성장 여부에 달려있다. | ||
10 |
| 42-40 | 대리어스 선가이라의 영입으로 벤치를 강화했다. 올여름 국제대회에서 길버트 아레나스의 활약을 보자면, 시즌 MVP후보로 손색이 없다. | ||
11 |
| 49-33 | 지난 시즌에는 또다시 정규시즌을 멋지게 보내고, 플레이오프 전패를 기록했다. 셰인 배티에를 루디 게이, 스트로마일 스위프트와 바꾼 것은 장기적으로는 좋겠지만 당장 올 시즌에는 손해가 될 듯 하다. | ||
12 |
| 38-44 | 올 여름 호네츠만큼 전력 보강한 팀이 있을까. 게다가 크리스 폴이 점프슛을 연마했다. | ||
13 |
| 44-38 | 케년 마틴 문제는 그냥 뒤로 넣어두고, 외쳐보자. 카멜로 앤쏘니는 두말할 나위없이 올스타이며, 올 시즌 MVP 후보를 넘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 ||
14 |
| 45-37 | 올시즌 초반 레이커스를 주목할 생각이다. 특히 앤드류 바이넘의 성장이 궁금하다. | ||
15 |
| 36-46 | 올시즌은 드와잇 하워드 선생의 공식 데뷔 잔치가 될 것이다. | ||
16 |
| 34-48 | 지난 시즌 팀은 트레이시 맥그레이디와 야오밍이 함께 뛸 때 21승10패를 기록했다. 여기에 배티에가 합류한 것이 맘에 든다. | ||
17 |
| 44-38 | 론 아테스트가 한 시즌 전체 소화 여부와, 벤치의 젊은 선수들의 성장이 관건이다. 본지 웰스를 잃은 것(아직 어느 팀으로 갈 지 미정)은 타격이 클 것이다. | ||
18 |
| 40-42 | 여름동안 사기성 트레이드를 해냈지만, 중요한 부분은 이제 앤드류 보것이 공격에 좀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 ||
19 |
| 41-41 | 안드레이 키리렌코가 80 경기 이상 출장하고, 데론 윌리엄스가 기복없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을 것이다. | ||
20 |
| 41-41 | 페쟈가 떠나고 벤치에는 완전히 새로운 선수들이다. 대니 그레인저의 성장과 자말 틴슬리의 건강 상태에 시즌이 달렸다. | ||
21 |
| 35-47 | 크리스 윌콕스의 거취가 어떻게 될 지 지켜보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소닉스는 내부에서부터 문제를 고칠 필요가 있다. | ||
22 |
| 33-49 | 랜디 포이와 마이크 제임스는 울브스가 필요로 했던 백코트에서의 득점력을 가져도 줄 것이다. 하지만 라샤드 맥칸츠가 부상으로 꽤 오래 결장하게 되는 것은 큰 타격이다. | ||
23 |
| 38-44 | 어쨌든 알렌 아이버슨은 팀에 남았다. 하지만 의문은 남는다 : 식서스는 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 ||
24 |
| 33-49 | 셀틱스는 선수 구성에 많은 변화를 주었지만 폴 피어스는 그대로 두었다. 랩터스와 동부의 런앤 건팀 자리를 놓고 겨루게 될 것이다. | ||
25 |
| 27-55 | 티제이 포드는 랩터스가 작년 필요로 했던 패스 중시 성향의 포인트 가드가 되 줄 것인데 좀 더 기복없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앤쏘니 파커와 프레드 존스의 영입으로 벤치의 득점력이 눈에 띄게 높아졌다. | ||
26 |
| 34-48 | 이케 디오구와 몬타 엘리스가 있기에 워리어스의 미래는 밝다. 하지만 작년보다는 팀의 조직력을 좋게 만들어야 하며 베테랑 선수들도 한 단계 더 발전해야 한다. | ||
27 |
| 26-56 | 아담 모리슨은 팀이 그토록 원하던 득점원이 될 것이다. 한편 지난 시즌 부상 전까지 놀라운 모습을 보여줬던 션 메이의 복귀도 놓치지 말자. | ||
28 |
| 26-56 | 올 시즌 마빈 윌리엄스가 굉장히 기대된다. 하지만 아틀랜타에서 트레이드를 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 ||
29 |
| 23-59 | 아이재아 토마스가 감독까지 겸임하게 된 지금, 작년의 실패는 누구 탓이었는지 좀 더 알 수 있게 되었다. | ||
30 |
| 21-61 | 인내심을 길러라 포틀랜드여. 상황이 좋아지고 있고, 브랜든 로이는 팀의 미래가 될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꽤 걸릴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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