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태터툴즈 1.1로 업그레이드
Posted 2006/11/13 19:48, Filed under: 기록11월 11일 빼빼로 데이를 맞아, 태터툴즈 1.1 정식 버전이 출시되었다.
약간 무거워진 느낌도 있지만, 사용하기에 편한 기능들이 많이 생겼다. 관리자 페이지가 꽤 많이 바뀌어서, 처음에는 '그 메뉴는 어디갔지?'하며 헤매기도 했었는데, 익숙해지니 나름 편리한 구조.
태터툴즈 자체에서 만들어낸 플러그인들도 괜찮아보이고 (검색어 통계 기능이 재미있다.), 1.1 버전에 맞춰 새로 나올 플러그인들도 기대된다.
에... 내 입장에서는.
1. 키워드 기능의 부활 : 예전에 재미있게 썼던 키워드 기능이 부활했기에, 다시 백과사전이나 만들어봐야겠다.
2. 더 복잡해지는 스킨 : 뭐 사실 예전 것을 써도 상관은 없겠지만, 메뉴 구성 등 새로운 기능을 쓰려면... 이제 다른 사람이 만들어둔 스킨을 다운받아 조금씩 고쳐써야 하는 시점에 온 것 같다. 한동안 안 했더니, 요새는 html 같은 거 보면 머리 아프다. ㄱ- 그런 의미에서 예쁜 1단형 스킨이 얼른 나와줬으면 하는데...
3. jopen 블로그 쪽도 곧 바꿔볼 생각. 나와는 달리 이미지 위주로 가게 될 확률이 높다. 썸네일 잘 되어있는 스킨이 어서 나오길.
4. 새로 나온 플러그인들을 보다가, 기념일 플러그인이 있길래, 결혼식 날짜로 설정해서 카운트다운 시켜놨다. :)
약간 무거워진 느낌도 있지만, 사용하기에 편한 기능들이 많이 생겼다. 관리자 페이지가 꽤 많이 바뀌어서, 처음에는 '그 메뉴는 어디갔지?'하며 헤매기도 했었는데, 익숙해지니 나름 편리한 구조.
태터툴즈 자체에서 만들어낸 플러그인들도 괜찮아보이고 (검색어 통계 기능이 재미있다.), 1.1 버전에 맞춰 새로 나올 플러그인들도 기대된다.
에... 내 입장에서는.
1. 키워드 기능의 부활 : 예전에 재미있게 썼던 키워드 기능이 부활했기에, 다시 백과사전이나 만들어봐야겠다.
2. 더 복잡해지는 스킨 : 뭐 사실 예전 것을 써도 상관은 없겠지만, 메뉴 구성 등 새로운 기능을 쓰려면... 이제 다른 사람이 만들어둔 스킨을 다운받아 조금씩 고쳐써야 하는 시점에 온 것 같다. 한동안 안 했더니, 요새는 html 같은 거 보면 머리 아프다. ㄱ- 그런 의미에서 예쁜 1단형 스킨이 얼른 나와줬으면 하는데...
3. jopen 블로그 쪽도 곧 바꿔볼 생각. 나와는 달리 이미지 위주로 가게 될 확률이 높다. 썸네일 잘 되어있는 스킨이 어서 나오길.
4. 새로 나온 플러그인들을 보다가, 기념일 플러그인이 있길래, 결혼식 날짜로 설정해서 카운트다운 시켜놨다. :)
Tag : 태터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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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제작자는 힘들지만 사용하는 사람은 더 편하게 되버린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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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특히 사이드바에서 각각의 모듈들을 마우스로 끌어다가 배열할 수 있는 부분이 정말 편하고 맘에 들더라고요. 그나저나, 100% 맘에 드는 스킨이 없어서 또 고민이네요. 이걸 뜯어고치자니 능력이 안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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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키워드의 부활이 너무 반가워.
살짝 무거워진 듯한 기분은 아쉽지만 말이야.-
응. 얼마만에 키워드가 돌아온 것인지... 간만에 열어보니 아주 예전 글들이더라구. 이걸 또 잘 활용해봐야겠네. 플러그인들도 좋은 것들이 많이 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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