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오늘도 열심히 심었다.
Posted 2007/04/29 01:30, Filed under: 기록

생이새우 한 마리는 알을 털었고, 치새우는 대부분 잡아먹힌 것 같은데, 두 마리 정도 어린 새우가 있다. 그 새우 말고도 지금 네 마리 정도가 알을 품고 있어서 어느 정도 새우 숫자가 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똑딱이 디카로 돋보기 써가며 열심히 찍고 있다. ^^)
아아. 역시 어항은 보고 있으면 괜히 좋고 이렇게 저렇게 바꿔보고 싶고 그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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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네이버블로그검색타고 왔는데
물생활태그글들 다 재밌게읽었어요ㅠㅠㅠ♥
어항 수초들하며… 참 예쁘네요.*^_^*-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요새 수초들이 엄청 빠르게 자라서 마음이 더 여유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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