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 19일

Posted 2007/06/20 04:32, Filed under: 기록
  • 늦잠잤다. 간밤에 난데없이 물건들 정보를 찾아보다가 늦게 잔 것이 문제였다. 어제 찾아본 것들은 DSLR-_-과 노트북, 그 중에서도 맥북-_-이었다. DSLR은 계속 관심있었으니 그렇다치고 왜 갑자기 맥북 리뷰를 읽어봤는지는 정말 모르겠다. 오후 12시 8분

  • DSLR의 경우, 다음 번에 카메라를 바꿀 때는 아마 DSLR을 택하게 될 듯 하다. 사진찍는 것도 잡다해서인지, 나는 접사(생물류) 좋아하고, 광각(야외조사&풍경) 필요하며, 인물(가족)도 찍는다. 현재의 FZ30을 그래서 산 것이긴 한데, 이런 취향에서 DSLR로 오후 12시 13분

  • 가게 된다면, 기본 렌즈, 망원 렌즈, 접사 렌즈 세트가 필요해진다. 돈도 돈이지만 정작 그 렌즈들을 다 바리바리 싸들고 다닐 수도 없고.. 이래서 다시 렌즈교환식 사진생활이 아니라 바디교환식 사진생활을 꿈꾸며 다양한 컴팩트 카메라를 보게 되지만, 컴팩트 카메라들은 오후 12시 15분

  • 한 군데씩 꼭 맘에 안 드는 문제가 있단 말이지. 게다가 내가 맘에 들어하는 최근 컴팩트 카메라들은 제법 비싸다. 그 돈을 주고 컴팩트를 사느니 조금 더 붙여서 DSLR로... 머리 속으로 렌즈 세트를 맞추다가 번거롭다며 다시 컴팩트로.. 반년 째 무한반복 중이다. 오후 12시 18분

  • 노트북의 경우, 아마도 이제 굳이 미니 타블렛 노트북이 필요하지 않은 시점에서, 쓰기 편한 것들을 찾다가 '맥북은?'하고 떠올려본 듯 하다. 맥미니를 써보니 맥도 꽤 좋았고, 맥북은 가격도 저렴한(?) 편인지라.. 어제에는 '맥북, 무겁잖아!'하며 창을 닫았지만서도. 오후 12시 23분

  • 으악. 2시 넘었다. 식당 문 닫았겠네!!! 간만에 NBA 글 쓰다가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는 해도 밥을 놓치다니, 이를 어째. 매점에 가서 김밥이라도 먹어야겠다. 오후 2시 3분

이 글은 harawish님의 미투데이 2007년 6월 19일 내용입니다.

2007/06/20 04:32 2007/06/20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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