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돌아다니는 릴레이 중에 '바탕화면' 릴레이가 있다. 원칙은 보자마자 바로 캡처해서 올리는 것이지만, 처음 글 본 게 아마 10월 초였나 그랬을텐데, 거의 두 달이 다 되어서 올려본다. (당시에는 엉망이던 바탕화면이 약 3주전부터 깔끔해진 것은 우연의 일치일 뿐이다?)
예~전엔 각종 위젯도 설치하고 그랬었다지만, 요새는 그냥 깔끔한 게 제일 좋다. 멋진 사진이 가리기 때문에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많으면 정신이 없어서, 작업 중인 폴더만 빼놓고 프로그램들은 모두 왼쪽에 툴바로 밀어넣고 자동 숨김해둔 상태이다.
사진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영문 사이트 바탕화면 코너에서 받고 있다. 노트북은 일각고래, 데스크탑은 작은 해파리 사진이던가? 한 달이 지났으니 이제 바탕화면 바꿀 때가 된 듯. :)

사진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영문 사이트 바탕화면 코너에서 받고 있다. 노트북은 일각고래, 데스크탑은 작은 해파리 사진이던가? 한 달이 지났으니 이제 바탕화면 바꿀 때가 된 듯. :)
Tag :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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