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물생활 근황
Posted 2007/11/30 00:31, Filed under: 기록간만에 물생활 근황 기록.


지난 3월 처음으로 시작했던 그 어항인데, 두 번인가 엎었다. 지금은 구피와 코리들이 살고 있는 어항. 구피들의 식탐 때문에 코리들이 살찔 시간이 없다.
책상 위에 있는 가로 45cm의 가재어항은 현재 정리 중이고, 30cm 어항도 마찬가지로 정리 중. 요새 들어 큰 물고기들이 끌려서 큰 어항을 놓고 싶은데, 색시가 동의해줬음에도 놓을 곳이 마땅치 않아서 고민 중이다. 100cm x 45cm의 공간을 만들어 놓은 곳에 위의 60 cm어항을 올린 게 실수였을까. 역시 큰 걸 했어야 하는데 말이지. 계속 고민 중이기 때문에 아마 올해 중에는 새로운 어항 혹은 새로운 물고기가 블로그에 올라오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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