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60cm 어항 근황
Posted 2007/12/07 00:21, Filed under: 기록올린 지 일주일도 안 되었지만, 스킨도 수정했고 겸사겸사 또 올리는 60cm 어항 근황.

다들 잘 크고 있다. 지난 주말 방에 있던 가재 어항을 정리하면서 거기 있던 새우들을 이 쪽에 옮겨 담았는데, 그 와중에 찌꺼기같은 것들이 많이 들어갔는지 물이 확 흐려졌었다. 그래서 왼쪽에 보이듯 스폰지 여과기 하나 더 추가. 60cm x 45cm x 45cm 어항에 스폰지 쌍기를 세 개 넣고 돌리고 있다. 차라리 외부 여과기를 장만하는 게 나아 보인다. 참 그리고 지난 주말에 오토싱크로스 5마리와 블랙 안시 1마리도 추가했다. (다들 이끼 청소하는 물고기들)

매번 어항 속만 찍어 올렸더니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거실 모습도 함께 올린다. 왼쪽이 60x60x45, 오른쪽은 가로가 45cm인 어항이다. 가재 어항 없애는 바람에 이제 집에 어항이 총 3개 있는데, 책상 위의 30x30x30 짜리 어항은 아직 정리가 안 되었으니 다음 기회에 ~

다들 잘 크고 있다. 지난 주말 방에 있던 가재 어항을 정리하면서 거기 있던 새우들을 이 쪽에 옮겨 담았는데, 그 와중에 찌꺼기같은 것들이 많이 들어갔는지 물이 확 흐려졌었다. 그래서 왼쪽에 보이듯 스폰지 여과기 하나 더 추가. 60cm x 45cm x 45cm 어항에 스폰지 쌍기를 세 개 넣고 돌리고 있다. 차라리 외부 여과기를 장만하는 게 나아 보인다. 참 그리고 지난 주말에 오토싱크로스 5마리와 블랙 안시 1마리도 추가했다. (다들 이끼 청소하는 물고기들)

매번 어항 속만 찍어 올렸더니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거실 모습도 함께 올린다. 왼쪽이 60x60x45, 오른쪽은 가로가 45cm인 어항이다. 가재 어항 없애는 바람에 이제 집에 어항이 총 3개 있는데, 책상 위의 30x30x30 짜리 어항은 아직 정리가 안 되었으니 다음 기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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