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내와 나 4/52
Posted 2008/01/28 11:38, Filed under: 사진
원래는 색시가 학교로 보내준 꽃바구니 사진을 올릴 생각이었으나, 처조카들 생일 선물로 그려준 그림에 밀렸다. 우리 연애 시작하고 얼마 안 되어 태어난 쌍둥이들인데 벌써 이 정도의 그림을 그릴 정도로 자라났다. 그림 정말 맘에 든다. :)
2008.01.28
Tag : 2008년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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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며칠 전 올라왔던 '자화상'에서 이어지는 작업인 줄 알았네;;
( 그림이 좀 서툴다 싶기는 했지만.. ^^; )
꼬마들이 개성을 잘 잡아서 그렸는걸?-
아직 그 정도는 아니라서. ^^ 그림 잘 그렸지? 여러 시간 연습해서 그린 거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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