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포인트 시트지 붙였다.
Posted 2008/02/10 23:59, Filed under: 기록설 연휴 중에 잠시 마트에 다녀왔다. 포인트 시트지가 예쁜 것들이 있길래 조금 이르지만 봄기운을 내볼까 하고 몇 장 사 왔다.

현관 입구 아래쪽에 붙였다. 사진으로는 그저 그렇지만, 현관을 열고 들어올 때 자연스럽게 눈길이 가는 곳이라 나름 효과는 괜찮다.

약간 썰렁했던 침실 벽에 꽃나무를 하나 만들었다. 가지, 나뭇잎, 꽃 하는 식으로 스티커들이 모두 분리되어 있어서, 붙일 때 이리 저리 생각하며 붙여야 했는데 결과는 나쁘지 않은 것 같다. 훨씬 화사하다.
가격은 각각 6700원인가 했는데, 붙이기 쉽고 떼어낼 때 그리 큰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 듯 하다. 기분 전환용으로는 꽤 괜찮을 듯. :)

현관 입구 아래쪽에 붙였다. 사진으로는 그저 그렇지만, 현관을 열고 들어올 때 자연스럽게 눈길이 가는 곳이라 나름 효과는 괜찮다.

약간 썰렁했던 침실 벽에 꽃나무를 하나 만들었다. 가지, 나뭇잎, 꽃 하는 식으로 스티커들이 모두 분리되어 있어서, 붙일 때 이리 저리 생각하며 붙여야 했는데 결과는 나쁘지 않은 것 같다. 훨씬 화사하다.
가격은 각각 6700원인가 했는데, 붙이기 쉽고 떼어낼 때 그리 큰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 듯 하다. 기분 전환용으로는 꽤 괜찮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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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꽃나무 스티커는 모 드라마에서 냉장고에 붙여놓은걸 봤었어요 ^^
그러고보니 저희 집이 무지 삭막한 것 같아요;;-
냉장고도 괜찮겠네. 예전부터 괜찮다 말은 들었는데, 포인트 시트지 막상 써보니 정말 꽤 쓸만하더라고. 봄 맞이 기분전환으로는 최고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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