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0일 정도 된 새끼 코리도라스
Posted 2008/03/30 22:54, Filed under: 기록번식 성공했다는 말만 적어놓고 사진도 안 올린 것 같아서...
* 사육환경 : 30큐브, 걸이식(중)+스폰지 여과기1, 금사, 코리도라스 스터바이 11마리. 수온은 25도 설정.
* 11마리 중 두 세마리 정도가 번식할 정도로 자란 듯 한데, 이 녀석들은 어항 벽 등 평평한 벽에 알을 2-3개씩 붙인다. 이 알을 손으로 떼어 같은 어항의 부화통(물 흐름은 잘 되게 아래가 망사로 된 통)에 넣어준다. 부화통에 넣지 않으면 알이 이상하게 떨어지거나 썩는 경우가 생기고, 어찌저찌 깨어난다 해도 약하디 약한 새끼가 어른들 틈바구니에서 먹이를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알부터 어느 정도 크기가 될 때까지는 부화통에 넣어 따로 키워야 한다. 4일 정도 지나면 알에서 새끼가 깨어난다.
* 먹이는 탈각 알테미아(동물 플랑크톤의 알?)을 준다. 적당히 잘 먹는 듯.

열흘 정도 된 녀석이다. 캐논 G9쓰는데, 이럴 때는 접사렌즈+DSLR의 조합이 몹시 땡긴달까. 몸길이는 아직 1cm가 안 되는데, 그래도 이제 제법 어미랑 비슷한 느낌이 난다.
현재 부화통에는 이 녀석이랑 이 녀석보다 닷새쯤 늦게 태어난 녀석, 이렇게 두 마리의 새끼 코리도라스와 10여개의 2-3일된 알이 있다. 계속해서 잘 번식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 사육환경 : 30큐브, 걸이식(중)+스폰지 여과기1, 금사, 코리도라스 스터바이 11마리. 수온은 25도 설정.
* 11마리 중 두 세마리 정도가 번식할 정도로 자란 듯 한데, 이 녀석들은 어항 벽 등 평평한 벽에 알을 2-3개씩 붙인다. 이 알을 손으로 떼어 같은 어항의 부화통(물 흐름은 잘 되게 아래가 망사로 된 통)에 넣어준다. 부화통에 넣지 않으면 알이 이상하게 떨어지거나 썩는 경우가 생기고, 어찌저찌 깨어난다 해도 약하디 약한 새끼가 어른들 틈바구니에서 먹이를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알부터 어느 정도 크기가 될 때까지는 부화통에 넣어 따로 키워야 한다. 4일 정도 지나면 알에서 새끼가 깨어난다.
* 먹이는 탈각 알테미아(동물 플랑크톤의 알?)을 준다. 적당히 잘 먹는 듯.

열흘 정도 된 녀석이다. 캐논 G9쓰는데, 이럴 때는 접사렌즈+DSLR의 조합이 몹시 땡긴달까. 몸길이는 아직 1cm가 안 되는데, 그래도 이제 제법 어미랑 비슷한 느낌이 난다.
현재 부화통에는 이 녀석이랑 이 녀석보다 닷새쯤 늦게 태어난 녀석, 이렇게 두 마리의 새끼 코리도라스와 10여개의 2-3일된 알이 있다. 계속해서 잘 번식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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