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스킨이었으면 좋겠는데...
Posted 2008/07/09 22:25, Filed under: 상상일은 많았으나 너무 더워서인지 도무지 집중할 수 없었다. 잠시 블로그 스킨이나 만지면서 놀까하다가 날려먹었다. 급한 대로 다시 또 대충 다운받아서 돌아왔는데... 이것 참 손대기가 어렵다. 머리 속에는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하고 형태가 잡혀있는데, 손이 못 따라가니 답답하다. 알바라도 쓰고 싶은 심정. 블로그 스킨 만들면서 알바 찾으면 좀 심하겠지만서도... 만들고 싶은데 못 그러고 있는 것만큼 답답한 게 없다.
그리하여 파워포인트에서 대충 그려본 개념도.

점선은 안 보였으면 하는 부분이다.
1. 기본적으로 1단 스킨
2. 페이지 목록 대신 화면의 좌우를 클릭해서 이전 글/ 다음 글로 이동할 수 있게 한다.
3. 화면 오른쪽 아래에는 일종의 제어판이 레이어로 따라다니는데, +, -를 통해서 글자 크기 조정 가능, 위 아래 화살표로는 화면 맨 위, 맨 아래로 갈 수 있게 한다.
4. 화면 하단에는 아이콘이든 메뉴든 뭔가가 있는데.
5. 첫 아이콘은 홈 아이콘, 블로그 첫 페이지나 홈페이지 첫 화면으로 간다.
6. 물음표는 블로그의 특정글을 링크, 프로필이나 기타 블로그에 대한 정보 설명
7. 마땅한 아이콘이 없어'='로 해둔 건 누르면 화면 절반 정도에 기존 텍스트큐브의 메뉴(달력, 새로 쓴 글, 트랙백, 답글, 태그 등등등)를 레이어로 띄운다.
8. 그 옆의 얽힌 화살표 두 개는 '셔플'. 말 그대로 기존의 글들 중 아무거나 골라 띄워준다.
9. 가장 오른쪽 것은 RSS.
10. 색깔 등은 나중에 쉽게 바꿀 수 있게...
8번을 제외하고는 기술적으로 크게 어려운 것이 없을 것 같은데 (8번은 아마 플러그인을 따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ㄱ-), 나로서는 한동안 공부하기 전에는 무리일 듯. 그냥 '신포도' 삼아 그려본 것이다.
날도 더운데 일이나 해야겠다.
그리하여 파워포인트에서 대충 그려본 개념도.

점선은 안 보였으면 하는 부분이다.
1. 기본적으로 1단 스킨
2. 페이지 목록 대신 화면의 좌우를 클릭해서 이전 글/ 다음 글로 이동할 수 있게 한다.
3. 화면 오른쪽 아래에는 일종의 제어판이 레이어로 따라다니는데, +, -를 통해서 글자 크기 조정 가능, 위 아래 화살표로는 화면 맨 위, 맨 아래로 갈 수 있게 한다.
4. 화면 하단에는 아이콘이든 메뉴든 뭔가가 있는데.
5. 첫 아이콘은 홈 아이콘, 블로그 첫 페이지나 홈페이지 첫 화면으로 간다.
6. 물음표는 블로그의 특정글을 링크, 프로필이나 기타 블로그에 대한 정보 설명
7. 마땅한 아이콘이 없어'='로 해둔 건 누르면 화면 절반 정도에 기존 텍스트큐브의 메뉴(달력, 새로 쓴 글, 트랙백, 답글, 태그 등등등)를 레이어로 띄운다.
8. 그 옆의 얽힌 화살표 두 개는 '셔플'. 말 그대로 기존의 글들 중 아무거나 골라 띄워준다.
9. 가장 오른쪽 것은 RSS.
10. 색깔 등은 나중에 쉽게 바꿀 수 있게...
8번을 제외하고는 기술적으로 크게 어려운 것이 없을 것 같은데 (8번은 아마 플러그인을 따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ㄱ-), 나로서는 한동안 공부하기 전에는 무리일 듯. 그냥 '신포도' 삼아 그려본 것이다.
날도 더운데 일이나 해야겠다.
Tag :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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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최곤데요? 즐겨찾기에 등록해놨습니다. 누가 만들어줄까봐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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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감사드려요~ 살짝 mp3플레이어 느낌을 내려고 했달까요. (좌우 클릭이나, 셔플 등등) 셔플 기능만 아니라면, 기술적으로 당장이라도 가능한 것일텐데... 저는 할 줄 모른다는 안타까운 현실. 이젠 좀 진지하게 다시 html을 배워야 할 때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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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에서 이런 스킨을 추천받았어요.
http://www.maybehapp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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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깔끔한걸 추구하긴 하는데 1단 스킨은 뭔가 허전하더라고요. ^^; 특히 짧은 글을 썼을 때...
전 지금 쓰고 있는 스킨 98% 만족합니다. 메뉴가 오른쪽에 있는걸 좋아하는데 왼쪽에 있는것 빼고는 대부분 제가 좋아하는 형태네요. ~-
확실히 그런 맛이 있긴 하죠. 그런데 짧으면 짧은대로 매력있는 것 같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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