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9/29
Posted 2002/09/29 14:08, Filed under: 기록음.. 일기를 미루는 나쁜 버릇이 생긴 것 같다. 쓰려면 간략하게라도 쓰고 아님 차라리 말아야 할텐데... 하지만 지난 이틀은 밤에 피곤해서 잔 거니 봐주도록 하지. -_-;;
오전 늦게 간신히 일어남. 몸이 생각보다 말짱한 걸 느끼고 감탄해버렸다. 근육이 뭉친 곳도 없고, 목이 쉬지도 않았다. 아싸. -_-v
조금 빈둥대다가 새로 이사할 실험실에 놓을 가구 보러 부모님과 함께 학교로 휙. 그동안 우리끼리 얘기해놓은 거 아버지께 말씀드리고 아버지는 추가로 몇 개 더 재시고. 흐음.. 역시 아버지. 직업이니만큼 우리가 놓치고 있는 걸 휙휙 얘기해주시더라. 오오.;;
이후 부모님은 보내고. 학교에 올랐는데. 어차피 오늘은 몸도 안 좋고 해서 미뤄뒀던 사진 정리나 좀 해봤다. 루브르 박물관 정리를 끝냈으니. 오벨리스크, 그 앞 분수, 루브르궁, 루브르 박물관..까지 정리한 셈이군. 하지만, 개선문, 몽마르뜨, 노틀담, 그 외 파리 풍경들이 남아있으며, 이후 까르까손 쪽에서 찍은 것까지 치면.. 거 참. -_-;; (10월 주말에는 할 일 없어 심심하진 않겠네.;;)
기온이 떨어지니까 몸이 갑자기 안 좋아지길래 집에 와서 저녁먹고.. 이후 방 정리 시작. 일단 서랍장을 한 번 뒤엎고 정리하는데는 성공했는데.. 그래도 거실에 내 짐이 상당히 많이 널부러져있다. 아.. 저건 대체 언제 치우나. ㅠ.ㅠ
서랍정리하다가 베르단디 관련물을 발견. 하도 재미있어서 슥슥 사진찍어서 슥슥 업데이트 해버렸다.
아앗. 벌써 새벽 1시. 이틀 치 일기 써야 하는데. (뭐. 후딱후딱 해치우자고. -_-;)
오전 늦게 간신히 일어남. 몸이 생각보다 말짱한 걸 느끼고 감탄해버렸다. 근육이 뭉친 곳도 없고, 목이 쉬지도 않았다. 아싸. -_-v
조금 빈둥대다가 새로 이사할 실험실에 놓을 가구 보러 부모님과 함께 학교로 휙. 그동안 우리끼리 얘기해놓은 거 아버지께 말씀드리고 아버지는 추가로 몇 개 더 재시고. 흐음.. 역시 아버지. 직업이니만큼 우리가 놓치고 있는 걸 휙휙 얘기해주시더라. 오오.;;
이후 부모님은 보내고. 학교에 올랐는데. 어차피 오늘은 몸도 안 좋고 해서 미뤄뒀던 사진 정리나 좀 해봤다. 루브르 박물관 정리를 끝냈으니. 오벨리스크, 그 앞 분수, 루브르궁, 루브르 박물관..까지 정리한 셈이군. 하지만, 개선문, 몽마르뜨, 노틀담, 그 외 파리 풍경들이 남아있으며, 이후 까르까손 쪽에서 찍은 것까지 치면.. 거 참. -_-;; (10월 주말에는 할 일 없어 심심하진 않겠네.;;)
기온이 떨어지니까 몸이 갑자기 안 좋아지길래 집에 와서 저녁먹고.. 이후 방 정리 시작. 일단 서랍장을 한 번 뒤엎고 정리하는데는 성공했는데.. 그래도 거실에 내 짐이 상당히 많이 널부러져있다. 아.. 저건 대체 언제 치우나. ㅠ.ㅠ
서랍정리하다가 베르단디 관련물을 발견. 하도 재미있어서 슥슥 사진찍어서 슥슥 업데이트 해버렸다.
아앗. 벌써 새벽 1시. 이틀 치 일기 써야 하는데. (뭐. 후딱후딱 해치우자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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