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퉁바이퉁과 함께.
Posted 2005/07/29 23:23, Filed under: 기록
이름이 생겼다. 퉁바이퉁. '_' 아직 이걸 들고 버스나 전철에 타보지는 않았지만, 차에 싣고 다니면서 종종 타고 다니고 있다. 조금씩 조금씩 더 오래 타봐야겠다. 얼른 생체엔진-_-을 강화시켜야 한다. 얼마 탔다고 다리가 벌써 뻐근하다냐.
ps : 사진은 kodak easy share라는 프로그램에서 '만화' 효과를 줘서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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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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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 자전거 예쁘네요... 저도 하나 사고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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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이의 세컨 애마!!! 추카추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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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길가다가 본 적 있는데 상당히 귀엽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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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Cynic // 단점도 몇 가지 있긴 하지만, 일단 예쁘다는 걸로 커버가 되는 녀석입니다. 기회되시면 한 번 달려보세요. ^^
jopen // 세컨 애마는 같이 못 타서 아쉽당. 나중에 자전거 사서 같이 달려 boa요.
여우사랑 // 자전거 굉장히 귀엽죠. 문제는 제가 타면 서커스 곰돌이 수준이 된다라는 것이. 아하하. -
오오.. 학교에 계실 때 찾아뵙고 한 번 구경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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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헹 오빠가 타는모습 보고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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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양님 껄떡대지 말아욧.. 주시하게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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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undo, 주양 // 학교에 종종 타고 오니 시간 날 때 보세요. ^^
jopen // ^_^ -
허걱-_- jopen님 저도 남자친구 있단말이에욧!!
hara님 빨리 jopen님께 제가 얘기했던 사업계획을;; -
(사업계획이라 함은. 땡땡이 옷과 꼬깔 모자를 입고 쓰고 스트라이다를 타고 돌아다니며 자전거값을 다시 번다...라는 거였다고 합니다. 잊고 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