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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랜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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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양쪽 다 부러우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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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밝기 광학 12배 줌!!! 어디에 사용하려구?? :)
p.s. 조펜님의 취직을 축하축하~! 이번 회사에선 매일 칼 퇴근 하시길!! -
펜냥도 하라군도 초코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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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시미..^^..
퉁이오빠의 새 카메라를 들고 아콰륨에 갔는데 호시탐탐 부러움이 생겨버렸어용..히히.. 정말 좋쿠나..ㅡㅡ; -
우후후후후후후후후....
필살기!!!
광가악~ 컨버어어어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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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사셈. -
감사 감사. 오랜 세월을 참았답니다. 아흑. v1을 2004년 2월에 구입했으니, 딱 2년만인건데... 그동안 기술의 발전은 정말 눈부시네요. 지금 FZ30은 V1보다 훨씬 훨씬 싼 가격인데, 성능은 정말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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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FZ10 썼었어요. 지금은 다른 분에게 장기렌탈중.
줌기능만은 대단했는데, 덩치가 크고 실내에서는 잘 흔들리는 바람에. 좀 귀찮았었죠. 줌기능은 정말 대단해요.
FZ30 은 좀 많이 개선되었겠지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개선이 되긴 했지만, 아직도 광량이 부족한 상황에서의 오토포커싱이라든가 자동노출은 좀 (제) 맘에 안들더군요.
손떨림 방지 기능은 훌륭하긴 합니다만, 거기에 전적으로 의존할 건 못 돼요. ^^; 어느 메이커의 손떨림 방지 기능이든 간에, 광량이 부족한 상황에서의 긴 노출 시간을 커버해 주기에는 부족함이 많지요. 노출 시간을 줄여야 합니다. :) 귀찮고 싫더라도 조리개를 활짝 열고 플래시를 터뜨리고, 보조 조명을 갖다 대고 ISO를 높이는 등의 조작을 해 주면 되지요.(FZ 시리즈만이 아니라 어떤 카메라라도 동일...) -
다른 건 아직 잘 모르겠고. 줌은 아주 맘에 들고, 덩치는 큽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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