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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ara&#039;s Lab: 생각-핸드폰-고르기-참-어렵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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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하라의 실험실</subtitle>
  <updated>2008-08-19T12:59:0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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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자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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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자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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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4-17T22:13: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디카와 휴대폰을 하나로 합치고 싶어서 알아보다가, 캔유4로 했어. 똑딱이에 버금가는 성능을 가지고 있어서, 캔유 및 LGT의 다양한 약점에도 불구하고 꽤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지. 하라가 원하는 것과는 전혀 안 맞지만 말이야.

p.s. 거, 뭐 통화요금 얼마 이상 나오면 깎아준다는거.. 그거 현금완납이 된 휴대폰에서도 할 수 있는 일종의 약정 같은 것이니 그것에 현혹되어서 몇 십만원짜리 휴대폰을 사면 큰일나지. 보조금 합법 지급 이후로 그냥 뿌리는 1천원폰은 이미 사라져 버렸어. (ㅠ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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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araWish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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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raWis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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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4-18T01:01: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응 요새 캔유도 인기 좋더라. 보니까 사진들도 꽤 잘 나오던걸?

현금완납이랑 통화요금 장난 아니더라. 근 2-3일간의 검색으로 이제 대충 어떤 식으로 광고를 하고, 실제로 얼마를 내야 하는지 감이 조금 오는데... 그래서 업체에서 광고해놓은 걸 봐도 &#039;저러면 실제로는 이만큼 내야 하네?&#039;라며 머뭇거리고 있지. 1000원짜리 폰을 돌려줘. ㅠ_ㅠ 지금은 아예 후일(?)을 위해 보조금을 아껴두고 그냥 중고로 공기계사서 기기 변경해버릴까 생각 중이야.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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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k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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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k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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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4-17T23:53: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Palm PDA는 예견한 대로, 설 자리를 잃었죠.

후지쯔 P1510 시리즈를 보면, 이게 PDA인지, PMP인지, 노트북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입니다.(단점은 당연히 있지만..)

싱크라는 과정 자체가 필요없는 PDA 겸 PMP이자 차량용 내비게이션 거치대에 달랑 올라앉아 주는 사이즈와 무게, 거기다 무려 &#039;마비노기&#039;가 플레이 가능한 사양. GPS 모듈과 연결하면 즉시 내비게이션으로 변신하고, 모 동호회에서 공구 중인 가죽케이스에 넣으면 겉보기로는 그냥 플래너로 보이죠. 거기에 EV-DO 핸드폰 중 적당히 싼 것 아무거나 연결하면 무선 인터넷까지. 서울/경기 지역에선 지상파 DMB 수신기 연결이 가능하니 TV... EV-DO 핸드폰 샀으니 핸드폰 걱정할 필요없고(핸드폰에 기능 다 넣으면 배터리 문제가 심각해져요.)
배터리는 기본 5시간 사용에 대용량 배터리 하면 8시간. 블루투스 되니 블투 이어폰 사서 끼면 되고, CF-SD 슬롯 있으니 디카의 메모리 뽑아 끼우면 즉석 포토뱅크 기능까지.


저야 뭐, (아시겠지만) 사냐 마냐를 두고 한 달째 고민 중이예요.
디지털 컨버전스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무색하게 하는 기기다 보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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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araWish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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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raWis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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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www.haralab.net/tt2/1034#comment1504</id>
    <published>2006-04-18T01:06: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으, 참 아쉬워요. Palm OS의 그 간결하고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무엇인가가 이렇게 묻혀지고 마는 걸까요? PMP의 OS나 휴대폰의 OS 등으로 눈을 돌려봤다면 좋았을텐데요. 하다못해 Today 프로그램처럼 한 화면에 그날 일정+할일이 나오는 게휴대폰의 대기화면으로만 되도 얼마나 좋을까요? (휴대폰 UI개발자들의 얼굴 앞에 Palm을 마구 들이밀어 보고 싶어졌어요. ㅠ_ㅠ)

p1510은... 아무리 봐도 괴물이에요. 어쩌다가 이런 녀석이... FZ30은 사고자 마음 먹은 뒤로 세 달이 걸렸는데, 1510은 얼마나 걸리려나요? &#039;_&#039;? 사시게 되면 구경시켜주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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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anjilaw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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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njilaw)</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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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4-18T00:39: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플립형을 아직도 쓰고 있어서 핸드폰 하나 사고 싶은데...
제가 생각하던 고민들과는 약간 다르지만, 
필요한 기능을 확정하고 그에 해당하는 물건을 검색해가는 과정과 그 고민이 표출되어 있는 글이라서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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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araWish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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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raWis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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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4-18T01:09: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오- 플립형! 저도 나름대로 플립형을 오래 썼었는데요. (한 2001년까지 썼던 것 같네요.) 그 뒤로 몇 년을 더 쓰시는 거네요. 와아. 

저도 위에 말은 이렇게 써놨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치면서, 금융칩 포기하고, 그냥 멋으로 승부하는 RAZR나 어떻게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_-; 

이런 글이 공감이 가신다면... 몸 속에 역시 지름인의 피가 돌고 있는 것이겠지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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