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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ara&#039;s Lab: 감상-라이온-킹-애니메이션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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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하라의 실험실</subtitle>
  <updated>2008-11-20T20:29:4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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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awkwindu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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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wkwind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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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1-15T11:22: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햄릿의 해피엔딩 버전…이란 평가가 있었죠. 맞는 말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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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araWish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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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raWis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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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1-15T14:39: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저도 개봉 당시 그런 기사를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해피엔딩에는 불만이 없지만, 그 과정에 심바가 좀 더 처절-_-하게 고생했어야 막판의 해피엔딩이 좀 더 와닿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에요. 이를테면 반지의 제왕에서 프로도 일행이 별다른 고생없이 반지를 용암에 집어던지곤 뒤돌아서는 느낌이었달까요.

그나저나 예전에 아동문학전집-_-이후로 햄릿을 본 적이 없어서 기억이 아리까리합니다. 아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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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자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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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자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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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1-15T20:12: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래전에 본 기억이 나네. 엘튼존의 Circle of Life라는 노래도 좋았고.
결정적으로!!! 사자는 밀림에 하는 동물이 아니라고 하더라.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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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araWish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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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raWis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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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1-16T21:03: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응, 조금 오래 되긴 했지. 요새 왠지 예전에 내가 놓친 것들 보는 재미에 빠져있어서 말야. ^^ (1982년 판 마크로스를 보고 있어. --; ) 노래 좋고 영상 좋고 즐겁긴 했어. 뭐, 처음에 사자가 있던 곳은 초원이었으니까 얼추 맞을지도?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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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희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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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희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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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1-15T21:13: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그 당시 디즈니 애니 시리즈들 정말 재미있게 봤었죠.

딴 소리지만.. 햄릿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개봉한지 얼마 안된 장쯔이 나오는 영화 &amp;quot;야연&amp;quot;이 햄릿의 동양판.. 이더군요. 
물론 햄릿 어머니 역할이 좀 다르긴 했지만, 등장인물이라던지 주요인물의 죽음이라던지 똑같삼.. ㅎㅎ 
보셨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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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araWish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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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raWis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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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1-16T21:04: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고보니, 나는 아직 인어공주도 안 봤고나. -ㅅ-

햄릿 줄거리가 하도 기억이 안 나서, 네이버에서 줄거리를 찾아보니 &#039;결국 다 죽는다.&#039;였구나. 야연 개봉 당시에는 잘 몰라서 안 봤는데, 줄거리 보니 그럴지도?

그나저나 야연 광고판같은 것 보면서 &#039;[연인], [영웅]을 뛰어넘는 대서사 무협 로맨스&#039;라고 되어있길래, &#039;연인&#039;, &#039;영웅&#039;과 같은 장예모 감독인 줄 알았더니만, 펑 샤오강이라는 다른 사람이 감독한 것이구나.
 
연인에 대해서는 http://www.haralab.net/tt2/590 에서 &amp;quot;* 연인 : 장예모 감독의 초대작 판타지 영화들은, 집에 홈씨어터 시스템을 새로 갖추고 성능 테스트를 해보고 싶을 때 보면 될 듯 하다. 색감 테스트, 음향 테스트. 완벽하지 않은가?&amp;quot;라고 쓸 정도로 실망을 했었기에 (영웅은 그래도 재미있었는데) 이제 장예모 감독의 스케일 큰 무협은 안 볼테야...라고 생각하고 관심을 아예 꺼버렸었는데. 아쉽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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