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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ara&#039;s Lab: 공든-탑도-무너진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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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하라의 실험실</subtitle>
  <updated>2008-08-20T22:48:3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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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araWish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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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raWis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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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28T14:29: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기대는 안 했지만, &#039;그릇&#039;이 이 정도일 줄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긴 세월에 걸쳐 만들어 온 &#039;시스템&#039;도 거의 무시되고 거의 &#039;내맘대로&#039; 처리하고 있는 형국인데요. (CEO가 저런 식으로 하면 주주총회에서 잘려야 하는 게 원칙 아닌가요.) 그런 이를 과반 득표율로 밀어줬고, 국회에 절대 과반까지 만들어줬으니 이걸 대체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지 답이 없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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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박대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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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박대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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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27T21:03: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는 하시는 일이 잘 안됬나 했습니다. 그러다 금방 다시 알아 들었습니다.
저는, 일제시대 직후 상황으로 돌아 갈 듯한 불안감 마져 듭니다. 살면서 신문이나 대충 읽어 사람이라면 누구나 쓸 수 있을법한 시사 용어들을 자신의 정책 의지인양 사용할 줄만 알지, 정작 그 속엔 알맹이도 없고 국가를 이끄는 자로서의 방향성 따위는 기대할 수도 없는 상황인 듯 합니다. 그 주변에 몰려든 몰이배들은 곧 뛰어 오를 부동산으로 또 한 몫 단단히 쥘 태세만 갖추고 있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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