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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ara&#039;s Lab: 공부-방-모습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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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하라의 실험실</subtitle>
  <updated>2008-08-20T22:48:3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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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araWish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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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raWis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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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6-01T13:09: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만하면 깨끗하지 않나요. 며칠 정리한 건데. ㅠ_ㅠ 저야 뭐 아버지께서 예전에 가구 제조업을 하셨기에 어릴 때부터 맞춤형 가구에 길들여져 있는데, 역시 편해요. 하지만 이사를 한다거나 방을 바꾼다거나 하면 그 가구들의 매력이 절반으로 팍 줄어든다는 게 아쉽지요. 

일년 반만에 책꽂이가 거의 다 차버려서 고민 중입니다. 어디 책꽂이를 또 만들어야 할 것 같은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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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박대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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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박대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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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30T22:10: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캬~ 이런 사진 저 정말 좋아하거든요. After 상태가 저정도면, before 는... 대략 상상이 갑니다. 역시 맞춤형 가구는 방의 모양이랑 딱딱 맞아 떨어지는군요^^. 진짜 오래간만에 어떤 대상으로부터 부럽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됬습니다. 원래 집안 정리에 있어서, 좁은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는 것에 그 묘미가 있다고 생각할 줄 아는 저 자신이 참 기특하기도 합니다만, 생각만 하지 구체적 방안에는 전혀 접근하지 못하고 있지요^^.

그림 그리는 거 아직 한번도 못봤다... 이부분에서 킥킥거리다 이제 저는 금-토-일 시리즈 속으로 들어 갑니다.

(사람들이 이명박 그냥 중국에서 돌아 오지 말라며 성남공항 막으러 간다네요... 크하하하하. 이렇게 시위를 재밌게 하다니...정말 대한민국 만세 한 번 외치고 싶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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