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옮깁니다. ^^
Posted 2008/08/11 16:36, Filed under: 분류없음Trackback URL : http://www.haralab.net/tt2/trackback/1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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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스트영입으로 확실하게 우승권팀으로 올라선 휴스턴도 많은 이득을 본 트레이드지만,
실력외적인 문제로 트레이드가 쉽지않던 아테스트를 팔면서 올스타선수를 보낼때 꼭 얻어내야하는 샐러리캡 비우기 + 유망주 + 1라운드픽을 모두 얻은 킹스도 많은 이득을 본 트레이드네요.
최근 몇년동안 조용하던 페트리아저씨, 아직 안죽었나 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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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보니까 생김새나 움직임이 약간 Lamarcus Aldridge를 닮았더군요..ㅎ
그런가요. 알드리지 정도도 감사하지만 팀 사정이 사정인지라 그 이상으로 대박 쳐봤으면 좋겠네요. ^^
개인적으로는 시애틀이 4번으로 웨스트브룩 픽과 더블어 킹스의 제이슨 톰슨 픽은 정말정말 의외였습니다. 웨스트브룩은 너무 높이 뽑혔다고 생각했고, 제이슨 톰슨은 일명 듣보잡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섬머리그를 치루고 나서의 평가들이 괜찮네요. 역시 페트리 단장의 눈은 틀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셀던 윌리엄스의 입지는 더 좁아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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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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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예스24 플래티넘(3개월간 30만원 이상 구매)에요. 근데 평소때는 저도 골드급이고 가끔 예스24에서 다른 물품들 사거나 그러면 플래티넘됨 ^^;
아, 그래도 물탄찬밥님은 사놓고 많이 보시는 것 같던데요. 저는 요새 거의 그냥 사재기 수준이에요. 언제나 볼런지 모르겠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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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me about the drug topamax. Topamax. Topamax off label uses. Topamax disscussion 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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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를 발견하면 버리지 마시고 다시 화분으로 넣어주세요.
지렁이가 흙속을 돌아다니면서 식물의 뿌리에 산소를 공급해 식물이 더 튼튼해진다고 하네요^^
네 저도 그렇게 해주고 있어요. 문제는 분갈이 중에 지렁이가 죽는 경우가 많아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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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도와줄까...?
괜찮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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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테스트 킹스에 남았으면 합니다. 에이전트가 중간에서 이쪽저쪽 상대로 뻥을 튀기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음, 저는 지난 시즌 중반부터 '아테스트 보내자' 파여서. ^^ 분명 아테스트는 뛰어난 선수입니다만 리빌딩 팀에는 그다지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해요. 게다가 지금 구단과 감정적으로도 상해있는만큼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에이전트 얘기는 어느 정도 동감하는데, 아테스트의 경우는 에이전트보다는 아테스트가 그냥 못 참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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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멀티미디어 기능만 추가할 것이 아니라, 휴대폰을 개인 비서로 쓸 수 있도록 세부 기능을 다듬어보자.
문제제기: 휴대폰 기술의 발전에 따라, 예전에는 상상할 수도 없었던 기능들, 예를 들어 고화소의 카메라, mp3플레이어, 동영상, TV 등이 휴대폰에 붙고 있지만, 과연 이런 ‘오락’ 기능만 휴대폰에 붙여야 하는 걸까. 결국 이런 오락 기능은 10대 후반-20대 초반에나 의미 있고, 직장인들은 그런 최신 기능들을 제대로 안 쓰는 경우가 더 많다. ‘자기 계발’ 열풍을 휴대폰에 접목시켜, 직장인들이 탐내는 휴대폰을 만들면 어떨까? 이름하여 ‘비서폰’말이다.
개념: ‘비서폰’이라는 말 자체는 예전에 PDA(Personal Digital Assistant)에서 착안했다. 흔히 PDA 폰이라고 하면 이런 저런 프로그램도 설치하고, 동영상도 보고, 인터넷도 되고, 컴퓨터랑 자료 교환도 하는 등 ‘복잡한 고성능’을 떠올리게 되지만, 원래 PDA는 사람들 연락처를 관리하고, 일정을 관리해주는 등 정말 말 그대로 휴대용 개인 전자 비서와 같은 역할을 했다. 휴대폰도 그저 화려한 멀티미디어 도구에 그칠 게 아니라 (훨씬 더 적은 자원으로도) 충실한 비서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기능 예시
1. 일정관리: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기능. 대부분의 휴대폰에 약간의 일정 관리 기능은 포함되어 있지만, 전화번호부-일정-할일을 잘 연결해서 제대로 쓸 수 있게 만든다. 이를테면 전화번호부에 있는 사람들의 생일이나 기념일을 입력해놓으면 달력에서 자동으로 알려준다거나, 특정 행사를 등록하면 연락해야 하는 사람들 전화번호가 뜬다거나 하는 식을 생각해볼 수 있다.
2. 할일 목록: 마찬가지로 대부분 휴대폰이 지원하고 있지만, ‘일정’ 및 전화번호부와 연동되지 않는다면 큰 의미가 없다. 해야 할 일의 시간을 넣어두면 마감기간을 알려준다거나 하는 것은 기본.
3. 장기 계획 관리: 연간, 월간 계획을 여러 가지 세울 수 있게 하고, 매주/매달/매년 말에 목록을 보면서 실행 정도를 체크할 수 있게 한다. 그래프로 보여줄 수 있다면 더 좋을 듯.
4. 이들을 깔끔하게 보여주는 메인화면: 아침에 일어나 휴대폰을 열면, 그 날의 시간대별 일정, 할일, 날씨 등을 한 눈에 보여준다.
5. 그 외 자잘한 기능들
* 명언 모음을 메인 화면에 무작위로 띄워준다거나
* 외국어 회화를 제대로 공부할 수 있게 관련 소프트웨어(특정 시험 대비 영단어 암기장 등)를 넣어주거나, 어학 회사들과 계약을 맺어 매일 한 두 표현씩 소화할 수 있게 해놓는다거나
* mp3 플레이에 찍찍이 기능을 넣어서 외국어 학습에 도움을 준다거나
하면 어떨까나.
ps: 수첩에 오래 묵혀두기 그래서 일단 적었는데, 적고 보니 별로 새로운 게 없다. 핵심은 휴대폰을 ‘소비’의 도구가 아닌 ‘비서’로서 쓸 수 있게 만들어보자는 것. 잘 만들어도 아이폰이나 블랙베리한테는 안 될 것 같지만서도. 정 안 되면 찍찍이 붙여서 외국어 학습 폰으로 만들어보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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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플래너폰이네요. ^^ 무엇보다 액정이 좀 크고 아무래도 입력해야할 일이 많을테니 자판은 쿼티가 좋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PDA도 써보고 플래너도 써보고 해서 그런지, 결국 그 경험들이 나왔나보네요. 네, 액정이 크고 쿼티 자판이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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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Thank you for contacting Blizzard Entertainment's Technical Support department. My name is James K.
Thank you for submitting this information. We appreciate your feedback. I will forward your report to the appropriate people. While I cannot guarantee a response, I can assure you it will be read.
If you have any further technical questions or problems, please feel free to contact us at wowtech@blizzard.com.
Please let me know if I can help you with anything else.
Regards,
James K.
Online Support
Blizzard Entertainment
http://www.blizzard.com/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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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최곤데요? 즐겨찾기에 등록해놨습니다. 누가 만들어줄까봐서. ^_^
칭찬 감사드려요~ 살짝 mp3플레이어 느낌을 내려고 했달까요. (좌우 클릭이나, 셔플 등등) 셔플 기능만 아니라면, 기술적으로 당장이라도 가능한 것일텐데... 저는 할 줄 모른다는 안타까운 현실. 이젠 좀 진지하게 다시 html을 배워야 할 때인가봐요.
미투데이에서 이런 스킨을 추천받았어요.
http://www.maybehappy.com/
저도 깔끔한걸 추구하긴 하는데 1단 스킨은 뭔가 허전하더라고요. ^^; 특히 짧은 글을 썼을 때...
전 지금 쓰고 있는 스킨 98% 만족합니다. 메뉴가 오른쪽에 있는걸 좋아하는데 왼쪽에 있는것 빼고는 대부분 제가 좋아하는 형태네요. ~
확실히 그런 맛이 있긴 하죠. 그런데 짧으면 짧은대로 매력있는 것 같기도 해요. :)
"I made the comment about making a mistake on my opt out clause because I really did make a mistake. I had wrong info about extension options and it could have cost me a new deal. I was informed that the kings had me in their long term plans so that's why I decided to stay in contract. I just wanted to show loyalty. However when I spoke to the kings that was not an option and I grew frustrated with my decision immediately. I do apologize for being mistakenly frustrated with the kings. It was a mistake that I made and I will move on from. I dont know my future but I'm still a King Haters:)"“옵트 아웃 조항에 대해 실수를 했다고 얘기했어요. 왜냐면 정말로 실수를 했기 때문이에요. 계약 연장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갖고 있었어요. 새로운 계약을 맺을 수 있었는데 말이에요. 내가 알기로는 킹스가 팀의 장기 계획에 나를 넣고 있었다고 했고, 그래서 킹스에 남기로 했던 겁니다. 구단에 대한 충심을 보여주고 싶었을 뿐이에요. 하지만 킹스 구단과 말해보니, 그런 게 아니었고, 그래서 바로 내 결정에 대해 실망하게 됐습니다. 실수로 킹스에게 불만을 표시한 것은 정말로 사과합니다. 내가 한 실수였고, 내가 헤쳐나가야 합니다. 내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난 여전히 킹스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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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스트의 맘이 떠났고 어차피 떠날선수라면 새시즌이 시작되기전에 적당한 조건에 빨리 보내버리고 팀을 정비하는게 팀분위기에도 좋을거같습니다.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지금도 물밑 작업 중이지 않을까 싶은데, 7월 9일부터 계약 가능하니 한 번 두고 봐야죠. :)
Dear Blizzard
(I send this suggestion letter to the account of the technical support. If you think it's worth to read, forward it to the right person, please.)
Hello, I’m one of the Korean players. I’ve played your game, the Korean edition of ‘World of Warcraft’ for about one year, and I really enjoyed it. Maybe that’s why I wrote the letter of suggestion.
Recently, I read the book, whose title may be translated into “80 people who make a difference in the world”. Unfortunately the book seems to be not available in English yet. But you can learn about their porject in the authors’ website - http://www.80hommes.com . In the book, the authors introduce many people around the world who try to make the world better in education, environment, energy, city traffic, and so on. I was so impressed about their effort and attitude. They don’t sacrifice themselves. Instead, they imagined great ideas, which make the world better and earn the money.
After reading that book, I thought same things can be done in the computer games. And I think your game, the World of Warcraft is very suitable for that. Your game provides the virtual world to players, and players can react with that world. Given proper conditions, players can change the real world by changing the virtual world!!!
For example, you can prepare some quests for players, such as planting trees. In that quest, players have to plant a tree in the specific region. You can also make a good story for that. For example, one druid of Tauren or of Night Elves, need a help from players to making forest. After planting a tree in the virtual world by a player, your company donates small money for planting a tree in the real world. There are a lot of active organizations who need donation, such as ABCP (African Blackwood Conservation Project) - I found this organization in the book.
The advantages of these activities, which combine the virtual world and the real world, listed below.
To the player: He/She can have fun while doing some quests. At the same time he/she can be proud of himself/herself and of the game, because he/she makes the earth better by playing computer game.
To your company, Blizzard: Your company have to donate somewhat, so maybe that can be considered as disadvantageous at first. But your company gains priceless reputation. People will think Blizzard as a social responsible company, which can lead to the ultimate success of your company.
To the Earth: More trees (or whatever), more healthy Earth.
I’m not sure whether your company will accept my suggestion or not. But I think it's worth to consider and it’s a very good chance for doing good thing to the Earth by adding simple content in your game.
Thanks for reading.
Sincerely yours,
Imseong Kang
할 일 내버려두고 또 딴 짓. 4월에 '세상을 바꾸는 대안기업가 80인'을 읽고 했던 생각인데, 일도 안 되는 김에 되는대로 적은 다음에(영어는 아마도 엉망일 듯. 뜻이야 얼추 통하겠지만.) 블리자드에 메일 보내버렸다. 개발팀 이메일을 알 리 없으니, 그냥 기술 지원팀 메일 주소로 보냈다. ㄱ-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와우 내의 퀘스트를 와우 바깥의 실세계와 연결시켜서 지구에 좋은 일 좀 해보자는 것. 위에서 예를 들었지만, 타우렌이나 나이트 엘프의 드루이드들이 '이러저러해서 우리 마을에 숲이 필요하오. 그대는 이 씨앗을 들고 가서 나무 하나 심어주겠소?'라고 퀘스트를 내주면, 플레이어가 쪼르르 가서 나무를 심는다. 그러면 블리자드 측에서 그 나무 하나 당 일정 금액을 실제 지구에 나무심는 NGO(위에 예로 든 아프리카에 흑단나무 심는 단체라던가)들에 기부해서, 정말로 지구에 나무를 심어버리면 어떨까 하는 얘기였다.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재미있을테고, 지구는 당연히 조금이라도 좋아질테고, 블리자드 측에서도 큰 돈 들이지 않고 명성을 쌓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지만, 과연 그렇게 할 지는 모르겠다.
물론 내가 보낸 메일은 왠지 스팸함에서 뒹굴 것 같다만;;;
ps : 으악. 오타 발견. 오타 때문에 워드에서 쓴 다음에 메일 보내는 페이지로 옮겼고, 읽어보면서 한 두 단어 고쳤는데, 거기에서 오타가 나다니...porject가 뭐니...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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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의견입니다. 마지막 오타는 블리자드에서 애교로 봐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그냥 책읽고 생각한 것이라 어떨지 모르겠어요. 회사 측에서 갖는 이점이 '기업 이미지 제고'밖에 없다는 점이 아쉽네요.
와우를 즐기는 제가 생각하기에도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블리자드에서 받아들인다면 정말 신선한 캠페인이 될듯... ^^
저도 와우를 하고 있으니까요. ^^ (비록 1년이 지나도록 만랩을 못 찍었지만...) 블리자드가 받아들이고 자시고를 떠나서, 개발팀이나 기획팀으로 메일이 갈런지 모르겠네요. 메일 주소를 못 찾아서 그냥 기술 지원팀으로 보냈으니까요.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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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학교에 있는 꽃밭?
아, 집에서 조금 걸으면 있는 버스 정류장 옆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