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하는 말로 시즌 2라고 하면 될 것 같기도 하네요.
한 1~2주 정도 기간 잡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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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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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예스24 플래티넘(3개월간 30만원 이상 구매)에요. 근데 평소때는 저도 골드급이고 가끔 예스24에서 다른 물품들 사거나 그러면 플래티넘됨 ^^;
아, 그래도 물탄찬밥님은 사놓고 많이 보시는 것 같던데요. 저는 요새 거의 그냥 사재기 수준이에요. 언제나 볼런지 모르겠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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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me about the drug topamax. Topamax. Topamax off label uses. Topamax disscussion board.
Valtrex. Side effects of valtrex. Generic valtr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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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를 발견하면 버리지 마시고 다시 화분으로 넣어주세요.
지렁이가 흙속을 돌아다니면서 식물의 뿌리에 산소를 공급해 식물이 더 튼튼해진다고 하네요^^
네 저도 그렇게 해주고 있어요. 문제는 분갈이 중에 지렁이가 죽는 경우가 많아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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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도와줄까...?
괜찮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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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Thank you for contacting Blizzard Entertainment's Technical Support department. My name is James K.
Thank you for submitting this information. We appreciate your feedback. I will forward your report to the appropriate people. While I cannot guarantee a response, I can assure you it will be read.
If you have any further technical questions or problems, please feel free to contact us at wowtech@blizzard.com.
Please let me know if I can help you with anything else.
Regards,
James K.
Online Support
Blizzard Entertainment
http://www.blizzard.com/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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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학교에 있는 꽃밭?
아, 집에서 조금 걸으면 있는 버스 정류장 옆이야. ^^
5월에 이어 6월에도 가계부를 정리해봤다. 5월은 내가 몇 년만에 컴퓨터를 샀고 해서 내 쇼핑 관련 지출이 많은 편이었다. 중고 물품 판 것을 5월에는 수입에 넣었으나, 6월에는 약간 꼼수를 써서 쇼핑 카테고리에 (-)로 입력해서 겉으로 드러나는 쇼핑 비용을 줄이려고 노력했다. 그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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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께서 관대하시군요!! ^^
어째 써놓고 보니, 그렇네요. 재정관리를 제가 하는지라. -_-v 사실 이번 달도 한겨레21 정기구독이랑 Wii만 아니었으면 꽤 줄 수 있었는데, 아쉽네요. 다음 달에 한 번 줄여봐야겠어요. ^^
저도 카테고리를 이거 참조해서 좀 바꿔봐야겠어요.
각자 편하게 쓰시면 되겠죠. 저야 월 지출의 대부분이 쇼핑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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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계획이에요? 전 계획은 3개 정도로 최소한으로 하는데, 안 그러면 안 지켜서요.. ㅎㅎ
올해 1월 1일에, '1년은 52주니까 일주일에 하나씩 52개 계획을 해보자.'고 세웠던 일년 계획이에요. (http://www.haralab.net/tt2/1396 ) 저는 계획으로 채찍질 안 하면 퍼져버리는 스타일이라 일단 세워 놓고 매달 체크하고 있긴 한데... 갈수록 좀 헐렁해지고 있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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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한 번 러쉬에서 나온 '암브로시아'나 '프린스오브웨일스'를 써보세요. 기존의 모든 면도윤활제를 평범한 제품으로 느껴지게 할만큼의 큰 효과를 보았습니다. 같은 면도날인데도 마치 비단결 위를 미끄러지는 듯 했습니다.
단점은 가격이 비싸다는 것, 날짜가 너무 오래되어서 신선도가 떨어지면 효능이 크게 떨어지는 것입니다.
아, 역시 이것도 제품마다 좋고 나쁜 게 있겠네요. 기억해뒀다가 지금 있는 거 다 쓰고 나면 한 번 도전해보겠습니다. ^^
하루키의 책을 읽다보면 샌드위치도 만들고 싶어지고, 손톱깎이로 손톱도 깎고 싶죠. 그리고 잉크가 손에 묻어날 것만 같은 조간신문도 읽고 싶어지구요.. 아마도 일상생활을 그럴싸하게(혹은 분위기있게) 표현하는 게 하루키의 능력인 거 같아요. _ (그냥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포스팅 읽고 글 남겨봅니다^^;)
네. 말씀하신대로 정말 별 것 아닌 일상의 일을 그럴싸(?)하게 풀어내는 게 하루키의 능력인 것 같아요. 아직 소설은 한 편도 안 보고 짧은 수필 위주로만 봤는데, 수필은 그런 점에서 재미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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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해킹...적응 잘하셔요~ 적응못하신 분들 중고로 많이 내놓던데~ㅎㅎ
저는 자판보고..적응안될게 눈에 뻔한 골수 윈도우유저~
저도 거의 윈도만 써봐서요. ^^ 과연 펑션키 없이 잘 쓸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하네요. 키감이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요. 필요없는 잡다한 키를 모두 빼버린 내추럴 키보드가 있었으면 하는데, 요샌 갈수록 내추럴도 쓸데없는 키 붙이면서 커지기만 하네요.
네츄럴키보드는 덩치만 컸지 전혀 네츄럴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일단 손이 편안하게 펴지면서 손목이 확실히 덜 아프긴 했거든요. 문제는 그 놈의 덩치가...
HHK는 뭐랄까... 유닉스 사용자를 위한 키보드라는 느낌입니다. 마우스 없이 터미널만 보면서 타이핑 하기에 가장 적합한 제품으로, 어떤 포인팅 디바이스와도 잘 어울리지는 않습니다;;; (뭔소리지;;) 워드에서도 단축키를 쓰시게 될 겁니다;;;
손목 편한 건 양 편으로 나뉘어진 split keyboard를 쓰면 MS 내츄럴 키보드보다 더 편합니다;;;
키보드 위에서 두 손이 떠나지 않을 때 편하다는 말씀이시군요. ^^ 좀 더 타이핑에 집중할 수 있게 될까요? 타블렛은 그냥 가끔 끌리는 편인데, 왜 오늘 파워 메이트가 끌렸는지 모르겠네요. 허헛.
스플릿 키보드도 쓰셨군요. 저는 일단 HHK부터 써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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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잘 쉬고 잘 놀면서 보냈는데, 월요일이 다가오니 왠지 답답하다. 한동안 바빠서 일기를 못 쓴 것 같아 뒤져보니 6월 10일까지 썼었다. 어느 순간부터인가 기록이 남지 않아 텅 빈 일기장을 보면 마치 아무 것도 안 한 것 같아 더 답답해지곤 한다. 역시 간단하게라도 매일 기록을 남겨야겠지.
지지난 금요일부터 지난 목요일까지 일주일 동안은, 거의 몇 년 만에 기어를 최대한으로 올리고 뭔가에 집중했었다. 그게 본업이 아니고 부업이었던 게 좀 안타깝긴 하다만, 그래도 뭔가에 그렇게 몰입해서 한눈을 팔지 않고 자신을 계속 이겨내면서 끝까지 해낸 게 너무 오랜만이라 뿌듯했다. 이 얼마 만에 느껴보는 성취감인가.
성취감. 어쩌면 대학원 생활에서 계속 갈피를 못 잡는 이유가 바로 그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입버릇처럼 나 자신이 게을러서 혹은 한눈을 많이 팔아서 진도가 느리다고 변명하고는 있지만. 애초에 동기부여가 안 되고 있다면, 목표가 불확실하다면, 힘이 들어갈 수 없는 건 당연하다. 아무리 엑셀을 밟아봐야 기어가 중립이면 RPM만 올라가고 차는 제자리인 것처럼 말이지.
초조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30을 맞고 벌써 거의 반년이 지났는데, 아직 잘 모르겠다. 앞으로 1-2년 정도가 맘껏 실패해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 그 시간이 지나고 나면 아마 겁이 나서 할 수 없는 일들이 많아질 테다. 지금도 해왔던 일이기 때문에 그냥 계속하는 마음이 있는데, 시간이 흐른 뒤로는 다른 일을 할 줄 몰라서 혹은 겁나서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하던 것을 계속 붙잡고 있을까봐… 그게 진짜로 겁이 난다.
뭔가 입력해야 출력이 되듯이. 지금 내게 필요한 건 일단 ‘입력’이리라. 최대한 입력하고 안에서 처리를 해보자. 출력은 언젠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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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난감하게도, 우리나라에서는 서적과 마찬가지로, 몇 년 안 되어서 절판이 되더군요. 할인과 떨이를 몇 번 거쳐서 풀린 물량이 소진되고 나면 레이블에서 추가분을 찍지 않아 매장에선 구할 길이 없습니다. 제 경우 쇼생크 탈출이 그런 예인데, 이 영화는 꾸준히 찾는 사람이 많아서인지 미개봉품을 포함해 중고장터에 올라오는 것들이 게시되는 족족 팔리는데도 매장에서 코드3 신품은 구할 수 없었습니다.
차후로 블루레이로 다시 나올법한 영화는 그래도 기다리면 되니 좀 낫지만, DVD로만 남아있을 듯한 영화들은 난감합니다.
아, 절판문제가 있군요. 인터넷 웹사이트들도 그렇지만, 뭐든지 한 번 풀릴 때 있는 힘을 다해 풀고, 그 다음에는 그냥 잊고 다른 아이템들에 골몰하는 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물론 그렇게 해야하는 업계 사정도 있겠지만요.)
음. 결국 원하는 타이틀들은 너무 늦지 않을 때 사면서, 중고 장터 매복을 해야 하는건가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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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AAB |
| 최상의 견본타입 |
| ▷ 성격 실력을 겸비한 만능 타입입니다. 사업가에게 있어 최상에 가깝다든가 예술가에게 딱이라는 에고그램들은 있지만 그것은 그런 방면에서만 이상적인 타입입니다. 어떤 분야에서든 만능이라 할 수 있는 에고그램은 매우 적습니다. 그러나 이 타입은 그런 만능에 가까운 정신구조를 지니고 있어 만병통치약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타입에 대해서는 거의 흠을 잡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장황하게 설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주의해야할 것은 테스트의 0X에 희망사항이 섞여있지는 않았나 다시 한번 재고해 보는 것입니다. 이런 대단한 결과는 쉽게 나을 리 없습니다. 테스트 시 단순한 바램이 적용되지 않았나 점검해 보도록 하십시오. |
|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이런 멋진 상대가 자신의 배우자가 되어 준다면 만세를 불러도 좋을 것입니다. 단, 그 다음이 진짜문제로, 정말 그런 훌륭한 배우자가 자신과 어울릴지를 깊이 생각해 봐야합니다. 거래처고객 - 이런 타입과의 관계를 망친다면 나쁜 것은 바로 당신이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주판을 잘못 퉁기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상사 - 어느 정도 당신을 높이 사주었다고 모두 자신의 실력이라 우쭐해 한다면 실수를 저지를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평가는 어느 정도 감안하여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합니다. 동료, 부하직원 - 어떤 부서든, 어떤 내용의 일이든 성격적인 면에서 볼 때의 적합, 부적합은 없습니다. 다만 매사에 깊이 파고들려 하지 않는다는, 만능선수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단점에는 특히 신경을 써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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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하게..
엔젤어항에서 다른고기들을 빼는게 낫지 않아?
안 그래도 오늘 작은 물고기들은 따로 빼서 다른 어항에 넣었어. 하지만 이끼 먹는 물고기들은 좀 빨라서 잡으려면 뜰채로 어항을 휘젓다시피 해야 하는데... 그러는 게 아마 부모 엔젤들한테 더 큰 스트레스일 듯 해서 걔네는 그냥 뒀지. 그러게 한 2주만 참았으면 내가 전용 어항을 꾸며줬을텐데.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