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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지나긴 했지만, 2월 25일엔가 내렸던 눈. 다음 날 아침에 보니 파란 하늘(얼마만에 보는 것인지)에 눈덮인 산이 꽤 멋졌다. 우리 집 베란다에서 바라본 풍경.
200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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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ture drawings. Bondage torture drawings art.
Breast torture.
Fall wedding flowers.
Female nipple torture.
Autumn wedding flowers.
Forget me not flowers.
Help desk consultants. Natural light desk lamps. Help desk consulting. Help desk course. Corner computer desk. Desk calendar.
Corner computer desk. Computer desk.
Physician s desk reference. Jotto desk. Desk accesories. Black desk. Bean bag lap desk. Lap desk. Writing desk. Feed wikipedia help desk. Portable laptop desk.
Help desk class.
Femenine sofas.
Coleman sofa.
Painted furniture whimsical. Crafts furniture whimsical.
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며칠 전 올라왔던 '자화상'에서 이어지는 작업인 줄 알았네;;
( 그림이 좀 서툴다 싶기는 했지만.. ^^; )
꼬마들이 개성을 잘 잡아서 그렸는걸?
아직 그 정도는 아니라서. ^^ 그림 잘 그렸지? 여러 시간 연습해서 그린 거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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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냐 52개를 예정해놓고 번호를 매기는 겨... 52개 다 채우면 절촬이라도 하실텐가 ㅋㅋㅋ 제목의 숫자가 재밌군... 올해 계획 실행 잘 하시게나^^
매주 사진 한 장씩은 신경써서 찍어보자 싶어서 말야. (그런 것치고는 첫 장이 신경써서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_-) Flickr같은 데 보면 Day 128/365 뭐 이런 식으로 매일 한 장씩 올리는 사람들도 있던데, 나는 그렇게까지는 못하겠다 싶어서 그냥 일주일에 한 장씩 올려보려구. 일종의 숙제랄까. 뭘 찍어야 하나 고민이 들기도 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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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연장탓 할만하네요^^ 부럽삼 뺏어야겠심~-_-+
마지막 사진이 압박입니다 ^^;;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가? 'ㅂ'?
스파게티도 물속에 사는 건지 잠깐 고민했거든요.
여우사랑님 원츄~♡
그렇다면 해물 파스타는 물 속에 사는 것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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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진 좋다.
아.. 가고 싶다.
느낀 점 두 가지.
1) 쿨갤로~! (이게 무슨…)
2) 캐나다는 새들의 천국이군요.
감사합니다. 저 동네가 워낙 '카메라 들이대면 달력사진 나오는' 곳이라서, 덕 좀 봤습니다. ^^ 아으, 그런데 사진보니 저도 다시 가고 싶네요.
괜히봤어.. ㅠ_ㅠ
간신히 캐나다에서 마음을 떼어놓았었는데..!! ;ㅇ;
와 ㅜㅜ....여기 블로그 홈피 주인님이 부러움 ㅜ..
저는 캐나다를 가고 싶은 마음이 너무너무 많은 아이임!
그래서 막 사진이랑 글 같은거 막 다 조사하는데~~
꼭 커서 멋진 록키산맥이랑 빅토리아섬은 꼭가볼것임
그리고 다리 아파도 다 돌아다닐것임!!! 사진 넘 아름다워요~~~ㅜㅜ
요새 여행철이라 그런지 록키산맥 검색해서 들어오시는 분이 많네요. 저는 야외조사할 것이 있어서 다녀온 것이지만, 나중에 개인적인 여행으로 꼭 다시 가봤으면 좋겠더군요. (여건이 허락한다면 캠핑 자전거타고 자전거 여행을!) 체력을 길러놓으세요. 넓으니까요. :)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저도 2년전에 비슷한 경로로 여행을 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 때 기억이 되살아 나는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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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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